목포시, 정신질환등록자 위한 힐링프로그램 운영
상태바
목포시, 정신질환등록자 위한 힐링프로그램 운영
  • 송상교 기자
  • 승인 2020.11.12 09: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가을야유회, 공예요법, 원예요법 등 주간재활프로그램 운영
- 영화관람, 제과ㆍ제빵 등 사회적응 훈련 및 직업재활 체험활동 실시
목포시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웠을 정신질환 등록 대상자를 위해 주간재활프로그램, 지역사회 적응훈련 등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사진_목포시청)
목포시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웠을 정신질환 등록 대상자를 위해 주간재활프로그램, 지역사회 적응훈련 등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사진_목포시청)

[시사매거진/광주전남] 목포시가 정신질환 등록대상자들의 사회적응을 돕기 위해 나섰다. 

목포시(시장 김종식)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웠을 정신질환 등록 대상자를 위해 주간재활프로그램, 지역사회 적응훈련 등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하당보건지소에서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 등록된 회원과 가족 등 40명이 참석한 가을야유회를 시작으로 11월부터 두 달간 매주 2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예요법(월,수), 원예요법(화,목) 등 주간재활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지역사회 적응훈련 및 직업재활 체험활동으로 영화관람, 제과ㆍ제빵, 도자기 만들기 체험 등을 실시해 참여자가 성취감을 느끼고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보건소 관계자는“재가 정신질환자들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건강히 지낼 수 있도록 이번 힐링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 모든 프로그램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안전하게 진행하겠다. ”고 밝혔다. 

송상교 기자  sklove77@hanmail.net

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