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 대방1차’, 혁신도시 프리미엄 품고 선착순 진행 중
상태바
‘내포 대방1차’, 혁신도시 프리미엄 품고 선착순 진행 중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0.10.31 10: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혁신도시 프리미엄에 분양 완료 눈앞
- 중도금 무이자 혜택 및 최대 1,900만원 상당 풀옵션 무상 지원

[시사매거진] 충남혁신도시 지정안이 의결된 가운데, 마지막 줍줍(미계약 아파트의 분양권을 사는 것) 기회로 꼽힌 ‘충남내포신도시1차 대방 엘리움 더 퍼스티지’를 향한 지역 내외의 관심이 뜨겁다.

대방건설 주력 건설사 대방산업개발은 충남 내포신도시 RM9블록에 공급하는 ‘충남내포신도시1차 대방 엘리움 더 퍼스티지’가 마지막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분양 관계자는 “잔여 세대 줍줍을 위한 실수요자들의 발걸음이 평일, 주말할 것 없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며, “혁신도시 지정에 힘입은 부동산 시장 훈풍이 내포 대방 엘리움을 향한 수요자들의 관심도를 높이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충남내포신도시1차 대방 엘리움 더 퍼스티지’는 공공택지 분양권 전매 제한 1년 막차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단지로 평가받는다. 여기에 최대 약 1,900만원 상당의 풀옵션 무상 제공,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 고객을 위한 다양한 지원까지 더해지면서 일부 잔여 세대 물량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에 따라 이르면 올해 분양 완료가 예상된다.

해당 단지는 지하 1층 ~ 지상 최고 20층 15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6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59㎡ 51세대 △75㎡ 480세대 △76㎡ 96세대 △84㎡ 241세대로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형 중심으로 구성된다.

우선 내포신도시 에듀타운 조성 계획의 핵심 입지를 선점해 우수한 교육 여건을 갖춘 점이 눈길을 끈다. 도보거리에 보성초, 보성초 병설 유치원, 덕산중, 덕산고가 있어 약 12년간 이사 걱정 없이 학업을 마칠 수 있는 희소성을 갖췄다. 향후 뛰어난 면학 환경 조성도 예상돼 3040 학부모 수요층을 중심으로 한 주택 시장 상승세가 전망된다.

사업지 주변으로 진행 중인 서해선, 장항선 복선전철이 공사를 완료하고 2022년 개통할 경우,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예정이다.

수준 높은 혁신 평면 설계와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주목할 만하다. 광폭거실 및 서비스 면적 특화 설계를 적용한 혁신 평면 설계로 전용면적 59㎡, 75㎡, 84㎡ 일부 세대에 더블 펜트리, 와이드 팬트리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실내 골프연습장, 스크린 골프룸, 독서실, 휘트니스센터 등이 커뮤니티 시설에 도입되며, 가구마다 적용된 KT GiGA IoT 홈 서비스로 가전제품 등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다.

한편, ‘충남내포신도시1차 대방 엘리움 더 퍼스티지’ 견본주택은 충남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 일원에 마련됐으며,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상담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임지훈 기자 cjs1210@hanmail.net

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