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타운하우스 ‘삼계리 위드포레’ 마지막 4단지 전원주택 선착순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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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타운하우스 ‘삼계리 위드포레’ 마지막 4단지 전원주택 선착순 분양 중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0.10.3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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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경기도 용인시는 지난 30여년간 급속한 성장세로 전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지자체를 마련했다. 쾌적한 주거환경과 사통발달의 교통요충지로 수도권 남부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흥구와 수지구를 중심으로 도시권역과 농촌권이 많은 처인구 간의 불균형 극복으로 대규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계리 위드포레’는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삼계리 일대에 대단지 타운하우스로 조성된다. 2~3층 규모의 전용면적 110~111㎡로 단독형 전원주택이다.

전 세대 남향위주의 배치와 넓은 동간간격으로 채광, 환기에 우수하다. 넓은 잔디마당과 개별주차장을 확보하고 히노키 편백나무로 시공했다. 기본옵션으로 원목아일랜드식탁과 드레스룸 등 제공하며 친환경 페인트 등 추가 비용이 없이 적용한다.

단지 내 CCTV, 가로등, 무인택배함 등 안심할 수 있으며 셔틀버스 등 제공될 예정으로 특장점이 많다. 도시가스 인입, 상하수도 인입 등 따로 공사가 필요하지 않으며 아파트와 같은 보안시스템을 구축했다.

경전철 전대리역~광주역까지 연장 확장돼 광주역, 판교, 강남으로 출퇴근이 수월해진다. 또한 경전철 기흥역~광교신도시까지 연장 예정으로 낙후됐던 처인구의 교통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강남시외버스를 도보 7분 거리에서 이용가능하며 차량이용시 영동고속도로 용인 IC가 5분 거리에 있어 진출입이 용이하다. 추후에 제2경부고속도로 모현IC가 개통이 된다면 5분 거리에서 이용가능하며 분당까지 15분 거리로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2024년까지 약 416만㎡ 규모로 처인구 원삼면 일대에 조성된다. 젊은 수요의 이전과 주변 도시와의 연계로 도시성장에 큰 이바지될 전망이다. 처인구는 상대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부지가 많은 장점으로 지속적인 성장가능성이 높다.

용인세브란스병원 및 테크노밸리 입주 등 경제능력을 갖춘 젊은 층의 유입과 전입이 늘고 있다. GTX A 노선 2024년 개통예정으로 플랫폼시티, 신분당선 개발, 경전철 연장 등 서울 및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좋으며 광역교통망이 구축될 예정이다.

대단지 타운하우스 ‘삼계리 위드포레’는 1~3단지를 성공적으로 완판 후 4단지를 분양 중이다. 샘플하우스를 관람가능하며 전문상담사를 통해 자세한 위치 및 분양가 등 상담가능하다.

 

*이 기사는 외부 제휴 콘텐츠로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임지훈 기자 cjs12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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