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길 포토⑤] 제주의 가을 바다와 하늘, 올레길에서 제주의 속살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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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길 포토⑤] 제주의 가을 바다와 하늘, 올레길에서 제주의 속살을 걷는다
  • 오형석 기자
  • 승인 2020.10.28 13: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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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경 서양화가와 함께 걷는 2020 제주올레걷기축제 따로 또 같이
제주올레 20코스 (17.6km, 소요시간 5~6시간)
김녕서포구~김녕해변~월정리해변~행원리 ~평대리~세화리~하도 해녀박물관
2020제주올레축제 제주올레20코스(사진_박혜경 작가)
당근밭 너머 마을 
돌담길
오손도손 정겨운마을
구좌
투물러스(용암)
월정리바다
밭담길
세화바다
20코스 마지막 도착지 하도 ㅎ녀박물관 100 미터전 
서일주 도로에 어둠이 내리고

[시사매거진/제주] 제주올레 20코스 총 거리는17.6km이며 5~6시간 소요가 된다.
김녕서포구~김녕해변~월정리해변~행원리~평대리~세화리~하도 해녀박물관 등으로 구성됐다.

눈부시게 푸른 제주의 가을 바다와 하늘,
에메랄드 물빛이 너무 아름다워 눈을 뗄 수가 없다. 김녕바다, 월정리 바다...
당근밭 담길 너머 멀리 다랑쉬오름이 보이고.
돌담길 사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정겨운 마을들...
제주의 속살을 마음껏 들여다보며 걷는 올레길.

오형석 기자 yonsei686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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