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퍼시픽 리솜, 겟올라잇과 함께 '할로윈 요트 나이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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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퍼시픽 리솜, 겟올라잇과 함께 '할로윈 요트 나이트' 이벤트
  • 오형석 기자
  • 승인 2020.10.25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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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 요트 선착장ㆍ야외 잔디광장서 진행···디제잉·힙합 아카펠라·EDM 등 겟올라잇팀 라이브 공연

[시사매거진/제주] 호반호텔&리조트에서 운영하는 제주 해양레저테마파크 퍼시픽 리솜에서 ‘겟올라잇과 함께 하는 할로윈 요트 나이트’ 이벤트를 개최한다.

제주 중문 바다가 바라다 보이는 약 3,400㎡ 규모의 야외 잔디광장에서 해적 콘셉트로 열리는 할로윈 이벤트로서, 가을의 끝자락인 10월 30일과 31일 양일간 17시부터 진행된다. 지상으로 옮긴 요트 위에서 겟올라잇의 라이브 무대가 펼쳐지고, 4종의 특별 레시피 칵테일 및 BBQ 등 다채로운 메뉴를 즐길 수 있다. 경품 추첨, 베스트 드레서 선발, 할로윈 포토존과 같은 다양한 체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제주를 찾는 2030 트렌드 세터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공연 라인업으로는 겟올라잇의 힙합 아카펠라팀 ‘펠라즈(PELLAZ)’, 색소폰, 바이올린, 트럼펫의 강렬한 비트박스와 래퍼로 구성된 EDM 사운드팀 ‘리얼플레이어즈(REAL PLAYERS)', 디제잉 & 색소폰 팀까지 심장을 뛰게 하는 힙합과 R&B의 명곡들이 연주될 예정이다.

겟올라잇은 서울 청담,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라이브 클럽으로, 뉴욕 재즈바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의 공연과 파티가 열리는 핫플레이스다.

퍼시픽 리솜 관계자는 “사회적 여파로 뮤지션들의 연주 기회 및 관객들의 공연 관람 기회가 많지 않았던 가운데 더 추워지기 전에 야외 공간에서나마 서로를 위로하는 이벤트를 준비하고자 했다”며 ”적정 입장객으로 제한하고 거리두기, 발열 체크,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이벤트를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전했다. 모든 입장객에게는 할로윈 마스크가 지급된다.

본 행사는 만 19세 이상 성인만 참여 가능하며, 스탠딩 입장은 1일 99명 한정으로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구매할 수 있다. 테이블 부스 및 프라이빗 요트룸은 1일 70명 한정으로 유선 예약만 가능하다. 프라이빗 요트룸은 마리나에 정박되어 있는 요트를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페셜 상품으로 2척의 요트가 준비되어 있다.

오형석 기자 yonsei686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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