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매 수혜 막차, 충남내포혁신도시 ‘대방 엘리움’ 24일(토)부터 선착순 계약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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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 수혜 막차, 충남내포혁신도시 ‘대방 엘리움’ 24일(토)부터 선착순 계약 돌입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0.10.2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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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산업개발, 오는 24일(토)부터 선착순 계약 진행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및 최대 1,900만원 상당의 역대급 풀옵션 무상 지원

[시사매거진] ‘충남내포신도시1차 대방 엘리움 더 퍼스트’는 지난달 18일 견본주택 개관 후 진행한 정당 계약을 성황리에 마감했다. 대방산업개발은 부적격 당첨 가구 및 경쟁 미달인 일부 잔여 세대를 대상으로 내일 24일(토)부터 선착순 계약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내포신도시는 지난 8일 충남혁신도시 지정 의결로 지역민들과 함께 새롭게 도약하는 전환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분양 관계자는 “혁신도시 지정 의결 전부터 충남내포 대방1차는 최고 청약 경쟁률 약 5대 1을 기록할 만큼 지역 내외의 큰 주목을 받았다”며, “충남 국가균형발전의 중심지 내포신도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아파트를 지어 지역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충남내포신도시1차 대방 엘리움 더 퍼스트’를 향한 높은 관심은 중도금 전액 무이자, 최대 1,900만원 상당의 역대급 풀옵션 무상 지원 등의 혜택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뛰어난 광역 교통망, 우수한 학세권 등의 인프라 확보와 수준 높은 혁신 평면 설계 등으로 단지의 가치를 끌어올린 점 역시 수요자들의 이목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

단지는 지하 1층 ~ 지상 최고 20층 15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6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59㎡ 51세대 △75㎡ 480세대 △76㎡ 96세대 △84㎡ 241세대로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 중심으로 구성된다.

‘충남내포신도시1차 대방 엘리움 더 퍼스트’는 인근으로 진행 중인 서해선, 장항선 복선전철이 공사를 완료하고 2022년에 개통되면(예정), 수도권 일대 및 충청권 주요 도시와 더욱 가까워질 전망이다. 서해안 고속도로 및 당진영덕고속도로 등의 교통망도 단지 가까이 위치해 예산제2일반산업단지(예정), 내포신도시 IT 클러스터(예정) 등과의 연계도 기대된다.

트리플 학세권으로 뛰어난 교육 여건도 눈길을 끈다. 단지 바로 앞으로 보성초, 보성초 병설 유치원, 덕산중, 덕산고가 위치해 도보권 내 통학이 가능하며, 추후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도 들어설 예정이다. 어린 자녀를 둔 3040 학부모 수요층을 중심으로 한 주택 시장 상승세가 기대되는 이유다.

대방산업개발의 혁신 평면 설계도 주목할 만하다. 광폭거실 및 서비스 면적 특화 설계를 적용한 특화 설계로 전용면적 59㎡, 75㎡, 84㎡ 일부 세대에 더블 펜트리, 와이드 팬트리가 제공된다. 실내 골프연습장, 독서실, 휘트니스센터, GX룸 등의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며, KT GiGA IoT 홈 서비스가 세대마다 적용돼 가전제품 등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한편, ‘충남내포신도시1차 대방 엘리움 더 퍼스트’ 견본주택은 충남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 일원에 마련됐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 상담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임지훈 기자 cjs12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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