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콩나물 기르며 코로나 우울증 극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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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콩나물 기르며 코로나 우울증 극복해요
  • 송상교 기자
  • 승인 2020.10.23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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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2동 지사협, 돌봄 이웃에 ‘우울증 극복 꾸러미’ 전달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첨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용순)가 22일 돌봄 이웃의 코로나19 우울증 극복 등을 위해 콩나물·반려식물 기르기 재료와 마스크가 담긴 총 320만원 상당의 ‘코로나 우울증 극복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사진_광주광역시 광산구청)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첨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용순)가 22일 돌봄 이웃의 코로나19 우울증 극복 등을 위해 콩나물·반려식물 기르기 재료와 마스크가 담긴 총 320만원 상당의 ‘코로나 우울증 극복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사진_광주광역시 광산구청)

[시사매거진/광주전남] 광주광역시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첨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용순)가 22일 돌봄 이웃의 코로나19 우울증 극복 등을 위해 콩나물·반려식물 기르기 재료와 마스크가 담긴 총 320만원 상당의 ‘코로나 우울증 극복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용순 위원장은 “홀몸 어르신 등 돌봄 이웃들이 식물을 키우며 코로나19 우울증을 극복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송상교 기자  sklove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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