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들보쌈배달만족, ‘보쌈제조 방법에 관한 특허’ 진행을 통한 브랜드 확장세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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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들보쌈배달만족, ‘보쌈제조 방법에 관한 특허’ 진행을 통한 브랜드 확장세 이어가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0.10.2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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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지속되는 불경기, 코로나 등의 악재로 요식업계에 적색불이 켜진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이에 여러 가맹본부들의 경우 사업축소, 가맹사업 중단 등의 특단의 조치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누들보쌈배달만족’는 올해 4월부터 가맹점 모집을 시작해 약 5개월 만에 50호 점의 신규가맹점을 유치했다.

누들보쌈배달만족은 지난 2018년 김포 장기본점 오픈을 기점으로 김포운양점, 인천동암점 등 3곳의 배달전문 직영매장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렇게 누들보쌈배달만족은 불경기 속에서도 오히려 확장세를 이어갈 수 있었던 비결은 가맹본사인 (주)BK컴퍼니가 올해 4월 ‘보쌈제조 방법에 관한 특허’ 진행과 함께 7월부터는 브랜드 자체 족발제조시설을 완비해 본사에서 직접 삶은 제품을 완제품으로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10월부터는 1인 메뉴, 1인 도시락을 출시해 직영점 시범운영을 마치고 전국 가맹점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 확진자 감소로 인해 요식업계 상황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것을 체감하고 있으며 이런 시장 분위기에 맞춰 약 80평 규모의 이번 김포 구래직영점 오픈을 통해 이번엔 홀&배달 매장의 새로운 역사에 도전해 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누들보쌈배달만족 김포구래점은 내달 11월 2일 가오픈, 11월 6일 그랜드 오픈 예정이다.

임지훈 기자 cjs12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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