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 분비가 많은 남성, 스킨로션부터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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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 분비가 많은 남성, 스킨로션부터 바꾸자"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0.10.2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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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남자들이 피부 관리에 소홀했던 과거와 달리 피부관리에 힘을 쓰는 남자들이 늘어나면서 덩달아 남성화장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마스크 착용 등으로 피부에 트러블이 많이 생기면서 피부 케어에 신경을 쓰는 남자들이 더욱 늘어나고 있다.

대부분 남자의 피부는 피지 분비가 많고, 각질이 제거되지 못해 모공을 막아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여자와 달리 수염이 나기 때문에 이 부위가 더욱 거칠고 모낭염이 유발될 수 있다.

이처럼 피지 분비가 많은 남자들은 과잉 피지 분비를 조절해 유수분 밸런스 케어를 해주는 스킨로션을 사용해주는 것이 좋다.

스킨구하리가 출시한 ‘리바이브 테라피 엔에프 토너’는 여드름성 피부를 위한 논코메도제닉 제품으로 자연 유래 원료를 사용했다. 또한 저자극 임상 시험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촉촉하면서도 피지 분비를 조절해 유수분 밸런스 케어를 조절해주기 때문에 무거운 제형을 선호하지 않고, 외부 자극에 지친 피부를 가진 남성들이라면 더욱 부담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임지훈 기자 cjs12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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