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작명역학원, 사주보완에 중점을 둔 신생아작명과 개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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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작명역학원, 사주보완에 중점을 둔 신생아작명과 개명 실시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0.10.2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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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과거에는 자녀가 태어나면 집안에서 직접 이름을 지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고 자신을 대표하는 이름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유명한 작명소를 찾아 전문가에게 작명을 의뢰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또한 예전에는 태어나서 지어진 이름을 싫든 좋든 평생 가지고 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개인의 개성이 부각되고 법률 제도적으로 개명이 자유로와 지면서 이름을 바꾸고자 작명소를 찾는 이들이 매년 늘고 있는 추세이다.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현대작명역학원 김현성 원장은 "좋은 이름이 가져야 되는 우선적인 조건으로, 출생시 가지고 태어난 선천적인 기운 즉 사주의 부족한 기운을 보완하는 것을 들었다. 대부분의 사람은 음양적으로 오행적으로 두루 원만하지 못하고 부족하거나 한쪽으로 편중된 기운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조언했다.

이어 "좋은 이름이란 이런 부족하고 편중된 기운을 조절하여 원만하게 만드는 작용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먼저 사주분석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 과정을 무시하고 아무리 성명학의 다른 조건을 다 준수하여 이름을 지은 들 본인에게 적합한 좋은 이름이 결코 나올 수 없다. 좋은 원단에 바느질 솜씨, 디자인이 훌륭하다 하여도 내 몸에 맞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일산작명소 현대작명역학원에서는 고객의 타고난 선천기운에 대한 정확하고 세밀한 감정을 통하여 사주를 보완하는 작명에 중점을 두고 이 바탕 위에 성명학의 제반 중요조건에 부합하면서도 발음하기 쉽고 밝고 긍정적인 의미가 담긴 현대적인 감각의 이름을 제공한다.

업체 관계자는 "고양시 일산뿐만 아니라 가까운 지역인 김포 파주 인천 서울에서도 작명을 의뢰하는 고객들이 꾸준히 방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산작명소 현대작명역학원은 고양시 일산 마두역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신생아작명 및 개명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임지훈 기자 cjs12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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