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듣는 김준수가 온다! 새 미니앨범...온라인 콘서트까지
상태바
믿고 듣는 김준수가 온다! 새 미니앨범...온라인 콘서트까지
  • 오형석 기자
  • 승인 2020.10.16 08: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준수, 오는 11월 새 미니앨범 발매 확정!
신보 발매와 함께 온라인 콘서트 개최 예정
김준수(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준수(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시사매거진] 가수 김준수가 오는 11월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가수뿐만 아니라 뮤지컬 배우로서 다방면에서 입지를 탄탄히 다지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김준수가 다가오는 11월 중 새 미니앨범 발매를 오늘(15일) 공식화했다.

김준수(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준수(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준수(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준수(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신보 발매 확정 소식 외에는 새로운 사실이 공개되지 않아 가수로서 오랜만에 돌아오는 김준수가 과연 어떠한 음악으로 팬들 곁에 찾아올지 호기심을 유발해 벌써부터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김준수(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준수(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 2018년 전역 후 최근까지 ‘드라큘라’, ‘모차르트’ 등 다양한 뮤지컬 작품을 통해 꾸준히 대중들을 만나 온 김준수가 오랜만의 신보 발매 소식을 알린 만큼 벌써부터 그 반응이 뜨겁다.

김준수(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준수(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신보는 지난 2017년 군 입대 중 발매한 싱글 앨범 ‘우리도 그들처럼’ 이후 약 3년 만이자, 댄스 퍼포먼스 곡은 물론 Hip Hop, EDM, R&B, Urban, Tango 등 다양한 장르가 수록되어 그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던 정규 4집 앨범 ‘XIGNATURE(시그니처)’ 이후로는 약 4년 만에 새 미니앨범으로 팬들을 찾아오게 됐다.

앞서 김준수는 작년 11월 첫눈이 오던 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애절한 목소리와 따뜻한 감성이 돋보이는 미공개 신곡 ‘눈이 오는 날에는’을 기습으로 공개해 남다른 ‘팬사랑’을 보여준 바 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만큼, 김준수의 이번 새 앨범은 음악의 힘을 빌려 모두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노래할 것으로 보여 오랫동안 그의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선물 같은 앨범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준수(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준수(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또한 김준수는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하기 위해 온라인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이번 콘서트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팬들과 직접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고자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되며, 새 앨범의 수록곡들은 물론, 다채로운 구성의 세트리스트와 함께 국내는 물론 해외 전역에서 그의 음악을 사랑하는 각국의 팬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온라인을 통한 생생한 생중계로 직접 대면 못지않은 화려한 만남의 장을 펼칠 것으로 예상돼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김준수는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하기 위해 온라인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이번 콘서트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팬들과 직접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고자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되며, 새 앨범의 수록곡들은 물론, 다채로운 구성의 세트리스트와 함께 국내는 물론 해외 전역에서 그의 음악을 사랑하는 각국의 팬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온라인을 통한 생생한 생중계로 직접 대면 못지않은 화려한 만남의 장을 펼칠 것으로 예상돼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준수(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준수(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준수 관계자는 “김준수는 그간 가수 XIA(준수)로서의 모습을 오랜 시간 응원하고 기다려왔던 팬들의 성원과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 다음 달 11월 새 앨범 발표를 확정 지었다. 또한 미니앨범 발매와 함께 온라인 콘서트 소식을 전해 그 어느 때보다 김준수의 신보 발매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오랜만에 새로운 음악으로 가수로서의 모습을 선보이는 김준수에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준수는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오형석 기자 yonsei6862@gmail.com

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