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서울시 코로나19 발생 현황 (18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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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서울시 코로나19 발생 현황 (18시 기준)
  • 여호수 기자
  • 승인 2020.10.13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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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12일 0시 대비 19명 증가 (18시 기준)
서울시청사 (자료제공_서울시)
서울시청사 (자료제공_서울시)

[시사매거진] 서울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8일 0시 대비 19명 증가했다. 이로써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는 5,583명이다.

신규 확진자 19명은 집단감염이 7명, 감염경로 조사 중 3명, 해외접촉이 2명, 확진자 접촉 7명이다.

집단감염 원인으로는 도봉구 다나병원 관련 5명(누적 64명), 중구소재 빌딩 관련 1명(누적 4명), 마포구 서울디자인고등학교 1명 (누적 10명)이다.

발생원인별 현황으로는 감염경로 조사 중이 3명(누적 965명), 해외접촉 관련 2명(누적 437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이 1명(누적 247명), 이전 집단감염 및 산발 사례인 기타 현황으로 6명(누적 2,897명)이 확진됐다.

市 일일 확진 환자 현황(자료제공_서울시)
市 일일 확진 환자 현황(자료제공_서울시)

한편, 추석 특별방역기간인 10월 11일 24시에 종료됨에 따라, 10월 12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되었다.

이번 조치는 정해진 종기(終期)가 없이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어나는 등의 큰 변화가 없는 한 계속해서 유지될 예정이다.

여호수 기자 hosoo-1213@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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