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복지재단, 추석 명절 관내 복지시설 및 소외계층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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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복지재단, 추석 명절 관내 복지시설 및 소외계층 위문
  • 송상교 기자
  • 승인 2020.09.29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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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가구 130세대, 복지시설 61개소 등에 생필품 전달
목포복지재단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지난 25일 관내 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을 위문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사진_목포시청)
목포복지재단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지난 25일 관내 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을 위문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사진_목포시청)

[시사매거진/광주전남] 목포복지재단(이사장 이혁영)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지난 25일 관내 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을 위문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복지재단에서는 태화모자원 등 사회복지시설 21개소, 지역아동센터 40개소, 저소득가구 130세대에 쌀 등 위문품 3종 1천 3백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이혁영 이사장은 태화모자원(원장 채향란)을 방문한 자리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노고가 많다며 이럴 때 일수록 원생들을 잘 보살펴주도록 당부하고 어려운 시기를 함께 잘 극복하자고 격려했다.

한편, 목포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소현)에서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소외계층 어려운 이웃을 위해 3백 8십만원을 목포복지재단을 직접방문 기탁했으며, 맘스터치(목포해상케이블카점) 김연수 사장은 목포지역아동센터 40개소에 햄버거 1,500개(780만원상당)를 기탁하는 등 후원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자리를 함께한 관계자는 “추석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정을 나눠준 이혁영 이사장과 후원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나눔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08년에 설립된 목포복지재단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보금자리개선사업, 위기가구 발굴지원, 행복마켓운영, 사랑의 반찬나누기 등 민관협력의 통합적 복지 전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송상교 기자  sklove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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