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중앙 로타리클럽, 전북대병원에 마스크 및 상품권 지원
상태바
전주중앙 로타리클럽, 전북대병원에 마스크 및 상품권 지원
  • 오운석 기자
  • 승인 2020.09.25 17: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중앙 로타리클럽서 소아암 환아 위한 뜻깊은 기부
전북대병원, 전주 로타리클럽 마스크 및 상품권 지원(사진_전북대병원)
전주 로타리클럽, 전북대병원에 마스크 및 상품권 지원(사진_전북대병원)

[시사매거진/전북]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은 전주중앙 로타리클럽(회장 구생본)이 소아암, 백혈병 어린들이들에게 마스크와 문화상품권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중앙 로타리클럽(회장 구생본)은 24일 오후 3시 30분에 전북대병원 어린이병원을 방문하여 구생본 회장을 비롯한 회원 4명과 소아청소년과 박경덕 교수 및 간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료를 받고 있는 어린이 약 40여명에게 200만원 상당의 마스크와 문화상품권을 전달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면역력이 약한 소아암 환아에게는 마스크 착용이 더욱 중요하다. 로타리클럽은 감염예방을 위한 마스크와 용기를 북돋아줄 문화상품권을 준비해 아이들에게 작은 행복을 선사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

조남천 원장은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아들에게 선의를 베풀어 준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중앙 로타리클럽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환아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