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 안전하고 편온한 추석 특별교통관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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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 안전하고 편온한 추석 특별교통관리 추진”
  • 오운석 기자
  • 승인 2020.09.2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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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사진_시사매거진)
전북경찰청(사진_시사매거진)

[시사매거진/전북] 전북지방경찰청(청장 진교훈)은 도민이 안전하고 평온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9.25(금)부터 10.4(일)까지 10일간 ‘추석 특별교통관리’ 추진 할 예정이다.

<1단계 9.25 ~ 9.28> 기간에는 전통시장 주변 및 대형마트, 터미널 등 혼잡장소를 집중 관리하고 <2단계 9.29 ~ 10.4> 추석 연휴기간에는 교통상황실을 운영하면서 고속도로 귀성·귀경길 등 원활한 교통소통에 주력 할 계획이다.

올해 추석연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전년보다 전체 교통량이 7.9%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가장 혼잡한 시간대는 추석 전날부터 추석 당일 오후까지로 귀성·귀경 및 성묘객 차량으로 곳곳에서 지·정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속도로는 경찰헬기와 암행순찰차, 드론을 활용하여 난폭 운전을 비롯한 갓길통행 등 얌체운전자를 단속하고, 공원묘지, 대형마트, 전통시장, 터미널, 역 등에 교통경찰을 배치하여 교차로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 무질서 행위를 차단하는 등 소통위주 근무를 전개할 방침이다.

도내 17개소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허용 (6.26 <동행세일 기간부터> ∼ 10.4)된다.

전광훈 교통안전계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임실 호국원을 운영중단(9.30~10.4)하는 등 성묘 관련 공원묘지 운영방법이 변경된 곳이 많으니 반드시 확인 후 출발하고, 교통법규 준수 및 피로 해소와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와 졸음쉼터 등을 활용하여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운전하길 당부한다“고 했다.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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