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특수전전단 특수선박대, 코로나19 장기화에 헌혈 나선 특수선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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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특수전전단 특수선박대, 코로나19 장기화에 헌혈 나선 특수선박대
  • 송상교 기자
  • 승인 2020.09.22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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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해군 특수전전단 예하 특수선박대가 “21일(월) 대한적십자사 창원 혈액원과 함께 코로나19 상황 장기화에 따른 혈액공급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사진_해군 특수전전단)
해군 특수전전단 예하 특수선박대가 “21일(월) 대한적십자사 창원 혈액원과 함께 코로나19 상황 장기화에 따른 혈액공급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사진_해군 특수전전단)

[시사매거진/광주전남] 해군 특수전전단(전단장 권정섭 준장) 예하 특수선박대가 “21일(월) 대한적십자사 창원 혈액원과 함께 코로나19 상황 장기화에 따른 혈액공급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특수선박대는 개인 헌혈이 어려운 장병들을 위해 부대 안에서 헌혈의 기회를 마련했다. 부대 내 코로나19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창원 혈액원 직원을 대상으로 문진표 작성 및 발열체크를 했으며, 헌혈자는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했다.

특수선박대 40여 명은 이번 헌혈을 통해 1만6천여 ml의 혈액을 모았다.

김성 특수선박대장(소령)은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혈액수급에 적신호가 들어오고 있다는 소식에 특수선박대 장병들이 작은 힘을 모았다.”며 “국민 누군가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도움이 되어 기쁘고 지속적으로 헌혈을 통해 사랑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송상교 기자  sklove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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