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앤코비나-서울산업진흥원, '서울메이드 해외프랜차이즈사업'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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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앤코비나-서울산업진흥원, '서울메이드 해외프랜차이즈사업' 협약 체결
  • 김민건 기자
  • 승인 2020.09.1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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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코스앤코비나
사진제공=코스앤코비나

[시사매거진=김민건 기자] 베트남 현지기업인 코스앤코비나(대표 조안나)는 서울산업진흥원(대표 장영승)과 베트남 호치민 내 서울메이드 해외 프랜차이즈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코스앤코비나는 지난 2018년에 설립된 베트남 현지기업으로 본사는 한국에 서울에 위치하고있다.

코스앤코비나는 현재 1000여가지의 위생허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베트남씨제이 홈쇼핑방송, 현대홈쇼핑방송 등 200회 이상 홈쇼핑을 진행한 바 있다. 또, 센도 라자다 쇼피 스트리밍 방송 진행 경험도 있다.

또한 베트남 현지기업들과 OEM, OBM 비지니스를 진행하면서 한국의 우수한 중소기업기술을 널리 알리고있는 전문기업이다.

관계자는 "이번 서울메이드 협약을 통해 서울메이드 편집샵에 입점한 중소기업의 제품을 브랜드홍보, 인플루언스 홍보방송, 오프라인입점영업, 온라인판매 등을 적극적으로 할 예정이다"며, "현재 지속적으로 입점 기업을 모집중이다"고 밝혔다.

코스앤코비나의 오프라인 매장인 씨샵은  2018년 오픈한이래 K-뷰티 제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해 오고 있으며 현재 비대면 수출 상담을 통해 기존 내수 위주의 비지니스 모델에서 벗어나 해외 수출을 시작하려는 기업들에게 해외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려 노력하고 있다.

관계자는 "서울메이드와 씨샵의 콜라보를 통해서 베트남에 진출하고자 하는 국내기업에게 좋은 교두보 역할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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