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A노선 착공(예정), 지하철 3호선 연장 수혜 기대…운정신도시 힐데스하임 케멜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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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A노선 착공(예정), 지하철 3호선 연장 수혜 기대…운정신도시 힐데스하임 케멜라스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0.09.1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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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최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노선(2023년 예정) 개통에 따른 서울접근성 기대감으로 파주 운정신도시 내 수익형 부동산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1실 1주차 등 주거편의성과 교통접근성, 개발호재까지 3박자를 갖춘 운정신도시 힐데스하임 케멜라스가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경기 파주시 와동동 149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운정신도시 힐데스하임 케멜라스는 지하 2층~지상 10층, 총 360실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13.23㎡, 18.34㎡로 전 세대 복층 특화구조를 적용했다. 운정신도시를 포함한 파주 일대 21만여 산업단지 근로자 및 1~2인 가구가 대상 고객이다.

파주 운정신도시는 판교, 동탄 등과 같은 기간 조성한 2기 신도시로 주거편의성이 우수하다. 주거와 상업, 문화 등 각종 인프라가 구축돼 있고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주거 선호도가 높다. 향후 운정신도시 3지구 개발까지 완료하면 일산신도시보다 규모가 큰 신도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화 설계로 여유로운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테라스 설계 도입으로 공간활용도를 높여 여유로운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게 했으며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의 가전제품은 물론 붙박이장, 화장대 등의 가구가 제공되는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해 1~2인가구 최적의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여기에 중대형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던 LG U+ 홈IoT시스템 적용으로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조명, 냉난방제어 등이 가능하며 AI스피커·리모컨을 통해 음성으로 음악, 날씨, 영어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1~2인 가구가 주 고객층으로 교통 접근성도 탁월하다. 파주 운정에서 화성 동탄을 잇는 GTX-A 노선은 오는 2024년 개통 예정이다. 개통하면 서울역까지 20분 내외, 삼성역까지 30분대로 도착한다. 또 지하철 3호선 연장선 산업과 김포~파주 간 제2외곽순환도로(2024년 예정) 등 광역 교통망 호재도 예정돼 있다.

간선급행버스체계인 BRT(파주~은평)도 오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서울 수서역에서 출발하는 SRT가 파주 문산까지 연장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도보거리에 경의중앙선 운정역이 위치해 서울 디지털미디어시티, 신촌, 서울역으로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앞에는 하나로마트(예정)를 비롯한 상업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운정스포츠센터, 소리천, 체육공원, 운정호수공원 등이 가까이 있다.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2020년 현재 기준 단지 주변에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파주 LG디스플레이 산단과 파주 출판문화정보 산단, 파주 LCD 산단 등 11곳의 대형 산업단지들이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 LG디스플레이 P10공장 증축과 센트럴밸리 산단 조성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면 직간접고용인원을 포함해 힐데스하임 케멜라스의 배후수요는 약 21만명에 달할 전망이다.

또한 운정신도시 힐데스하임 케멜라스는 운정3지구 개발권역, 가람마을 주거단지권역, 운정역 권역 등 3개 권역을 도보로 오갈 수 있는 주거복합개발단지에 들어서 쾌적한 정주여건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단지 남측부로 스타필드 고양점을 뛰어넘는 초대형 주상복합 개발이 예정돼 있어 일대가 운정신도시의 랜드마크로 거듭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지역 부동산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운정신도시 힐데스하임 케멜라스'는 부동산 규제 청정지역이라 불리는 경기도 파주에 들어서 대출규제나 금리 인상 등의 여파에도 중도금 60% 무이자, 분양권 전매 무제한 혜택까지 제공해 8천만원대부터 책정된 분양가로 소액투자가 가능하다.

2020 한국의 소비자대상 부동산임대관리 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한 굿하우스에서 10년간 임대관리위탁계약을 맺어 공실을 최소화 하고 임대관련 업무 일체를 대행하게 된다.

한편, '운정신도시 힐데스하임 케멜라스'의 모델하우스(분양홍보관)은 서울시 종로구에 마련되어 있다.

임지훈 기자 cjs12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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