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코로나 시대 ‘돈워리’, 웰빙푸드로 다시 한 번 ‘성장기업’ 가치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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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시대 ‘돈워리’, 웰빙푸드로 다시 한 번 ‘성장기업’ 가치 입증
  • 정용일 기자
  • 승인 2020.08.2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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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두부도 프리미엄, 테이크아웃 전문점 ‘두마루’, 소자본 창업열풍 주도

[시사매거진=정용일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가 세계를 강타하며 선진국과 후진국, 대기업과 중소기업 할 거 없이 대량 실직사태가 벌어지며 수많은 근로자들이 사상초유의 고용불안이라는 상황 속에서 저마다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치는 모습에 익숙해져가는 지금의 현실이 공포스럽기까지 하다. 이제 더 이상 그 어느 곳에도 성장성이 보장된 안전한 기업은 없으며, 시대의 흐름에 맞는 기업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따라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성장기업옥석가리기에 시선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가성비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입맛까지 사로잡는 다양한 친환경 웰빙푸드로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도 각광받는 등 주목받는 기업이 있다.
 

그간 친환경 푸드테라피를 웰빙테마로 접목한 친환경 디저트카페 두뷰카페(Doo-view Cafe)’와 세계5대 건강식품인 김치를 접목한 라이프스타일 카페 마마우스(MaMause) 김치카페등의 브랜딩 및 프렌차이즈 사업에 집중해 온 MK글로리아는 슈퍼푸드인 대두콩을 자체농장에서 재배해 가공과 상품화를 원스톱 공정으로 생산하는데 성공한 프리미엄 두부 두마루를 지난 7월 중순 시장에 선보이며 다시 한 번 시장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신공법 제조방식으로 콩이 가진 영양소를 그대로 담아낸 프리미엄 두부 두마루는 기존의 두부에 비해 고소한 맛과 담백함이 월등해 벌서부터 소비자들로 하여금 큰 인기를 얻고 있어 그 상품성과 히트성을 예고하고 있다.

기업의 한 관계자는 홈쇼핑과 온라인 마켓에서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판매도 준비하고 있어 기존의 두부 시장에 프리미엄 영역을 새롭게 구축할 계획이며 MK글로리아는 프리미엄 두부 두마루를 오프라인 기반에서 매일 구매할 수 있도록 신개념 테이크아웃 (Take out) 전문매장 런칭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비자들의 호평 이어져...

신선식품인 두부를 가공해 본래의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테이크아웃 전문점 두마루는 고품질 전략으로 다양한 현지 가맹사업주로부터 불황에도 매출을 유지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으로 많은 관심을 받아 왔다. 올해 초 친환경 웰빙테마카페 두뷰카페마마우스를 런칭하여 소비자와 예비창업자들 모두에게 좋은 평가와 관심을 받아왔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면서 일시적으로 개업을 미루거나 계약 관련 상담을 잠시 중단한 가맹지점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웰빙푸드에 대한 강한 니즈는 코로나도 막을 수 없었던 모양새다. 현재 창업 및 가맹점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향 후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하이브랜드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좋은 가성비와 친환경적인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슈퍼푸드인 두마루를 원료로 웰빙음료 두부쉐이크를 대표 메뉴로 개발하였으며 다양한 연령대와 계층의 선호도에 따라 과일, 채소, 견과류 등과도 접목이 가능한 레시피도 개발을 완료한 상태다.

이미 친환경 웰빙음료인 두부쉐이크와 프리미엄 두부인 두마루는 개인이 운영하는 카페에도 납품과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예상대로 소비자들의 호평이 이어지는 등 그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테이크아웃 전문점 두마루는 차별화된 품질과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가맹 사업을 시작도하기 전에 10개 지점(강남, 도곡, 분당, 용인 등)이 선접수 되었다. 현재도 기존 매장 및 신규가맹을 희망하는 예비가맹점주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 등 수도권 지역에서 두마루창업에 대한 열기가 뜨거우며, 요즘 같은 불경기 속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매우 드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기업의 한 관계자는 “‘두마루는 요즘 같은 불경기 속에서도 초기자본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실내매장이 필요 없는 3평 규모의 초소형 매장에서 테이크아웃만으로 높은 매출 달성이 가능하며, 테이크아웃을 기본으로 가맹점주의 선택에 따라 배달을 추가할 수 있어 더욱 높은 매출을 낼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선 예약한 가맹점의 50% 이상이 기존 MK글로리아의 가맹희망 점주의 가족, 친구, 지인 등으로 구성되어 있을 만큼 예비가맹점주의 기대 욕구도 높다. 내 가족이 운영하는 매장을 오픈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보다 체계적이며 경쟁력 높은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테이크아웃 전문점인 두마루는 예비 가맹사업주를 대상으로 창업지원 원스톱 진행 방식을 적용해 인테리어 시공 진행 및 각종 인허가 사항에 대한 창업 절차의 편의는 물론 운영 전반에 관한 철저한 사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장민기 회장
장민기 회장

한편, 장민기 회장이 지난 2010년부터 공을 들여 준비해 온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카페 마마우스(MaMause) 김치카페는 Mom+House의 이태리어 합성어로 엄마의 집이란 뜻으로써 아늑하고 편안하며 엄마의 손맛이 느껴지는 정갈하고 맛깔스러운 김치와 커피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신개념 친환경 브런치 카페로써 두마루못지않은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기존에 없던 매우 독특한 카페다.

다양한 김치(배추김치, 백김치, 갓김치, 총각무김치)를 접목한 토마도 파스타, 피자, 샐러드, 버거, 떡 등으로 세련되게 재해석하여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브런치 카페의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한 MK글로리아의 야심찬 글로벌 프렌차이즈 브랜드로써 국내뿐 아니라 해외(미국-뉴욕/호주-시드니 등)에도 매장을 준비하고 있어 한식의 새로운 세계화에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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