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팔일八佾’ 1행, 현보람의 '정재만류 태평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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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팔일八佾’ 1행, 현보람의 '정재만류 태평무'
  • 박상윤 기자
  • 승인 2020.08.21 0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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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 '팔일' 각 유파와 계보를 잇는 차세대 춤꾼 64인의 랜선 공연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의 춤판 팔일 1행 현보람의 ‘정재만류 태평무’(사진=박상윤 기자)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의 춤판 팔일 1행 현보람의 ‘정재만류 태평무’(사진=박상윤 기자)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의 춤판 팔일 1행 현보람의 ‘정재만류 태평무’(사진=박상윤 기자)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의 춤판 팔일 1행 현보람의 ‘정재만류 태평무’(사진=박상윤 기자)

 

[시사매거진=박상윤 기자]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은 7월 14일(화)부터 9월 1일(화)까지 한국문화의집KOUS에서 <팔일>을 공연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공연들이 취소되는 요즘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은 거리두기 좌석제 또는 무관중 온라인 공연으로 유투브 문화유산채널, 네이버TV 한국문화의집을 통해 상황에 맞게 진행하고 있다.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의 춤판 팔일 1행 현보람의 ‘정재만류 태평무’(사진=박상윤 기자)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의 춤판 팔일 1행 현보람의 ‘정재만류 태평무’(사진=박상윤 기자)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의 춤판 팔일 1행 현보람의 ‘정재만류 태평무’(사진=박상윤 기자)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의 춤판 팔일 1행 현보람의 ‘정재만류 태평무’(사진=박상윤 기자)

 

지난 7월 14일 팔일 1행에서는 정재만춤보존회와 한국춤협회 이사이며,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전수자로 제27회 정읍전국국악경연대회 국회의장상을 수상한 현보람의 ‘태평무’가 무대에 올려졌다.

태평무는 1900년대 한국 근대 춤의 대가 한성준에 의해 만들어진 춤으로 나라의 태평성대를 바라는 왕과 왕비의 마음을 담았다. 이후 손녀 한영숙과 그녀의 제자 정재만에 의해 계승, 발전 되었고 붉은 원삼 속에 당의를 입고 양손에는 한삼을 끼고 추어지다가 한영숙에 의해 당의만 입고 추는 춤으로 바뀌었으나 정재만에 의해 복원되었다. 벽사류 춤의 사군자 중 ‘난’에 비유되는 정재만류 태평무를 현보람의 춤으로 감상할 수 있는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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