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팔일八佾' 1행 , 김미자의 '승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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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팔일八佾' 1행 , 김미자의 '승무'
  • 박상윤 기자
  • 승인 2020.08.20 23: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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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 춤의 장차를 장담하는 차세대 춤꾼 64인의 무대!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 춤판 팔일 1행 김미선의 '승무'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 춤판 팔일 1행 김미선의 '승무'(사진=시사매거진 박상윤 기자)

 

[시사매거진=박상윤 기자]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은 7월 14일(화)부터 9월 1일(화)까지 한국문화의집KOUS에서 <팔일>을 공연하고 있다.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의 춤판 팔일 1행 김미자의 ‘승무’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의 춤판 팔일 1행 김미자의 ‘승무’(사진=시사매거진 박상윤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공연들이 취소되는 요즘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은 거리두기 좌석제 또는 무관중 온라인 공연으로 유투브 문화유산채널, 네이버TV 한국문화의집을 통해 상황에 맞게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 14일 팔일 1행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인 김미자의 <승무>가 무대에 올려졌다.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의 춤판 팔일 1행 김미자의 ‘승무’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의 춤판 팔일 1행 김미자의 ‘승무’(사진=시사매거진 박상윤 기자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의 춤판 팔일 1행 김미자의 ‘승무’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의 춤판 팔일 1행 김미자의 ‘승무’(사진=시사매거진 박상윤 기자)

 

1969년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로 지정되어 한영숙 – 이애주로 그 맥을 이어 오고 있는 승무는 우리 민족 대대로 살아온 삶의 몸짓으로 골격을 만들어 전통춤의 핵심을 아우르는 춤의 기본과 중심을 세웠다. ‘승’의 의미를 담은 여러 춤과 어우러져 조선조 말에 하나의 독립된 민속춤으로 정립되었으며 연과 합일 되는 인간의 보편적 정서와 생명의 원리를 담고 있는 춤으로 김미자의 <승무>를 감상할 수 있는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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