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수 기고] 여기는 목동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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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 기고] 여기는 목동야구장
  • 편집국
  • 승인 2020.08.1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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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 이사장(사진_헐크파운데이션)
이만수 이사장(사진_헐크파운데이션)

제 54회 대통령기 전국 고교야구대회가 목동에서 열리고 있다.

오늘 경기는 그동안 체크 했던 포수가 있어 직접 야구장을 찾았다.

올해는 코로나 여파로 이전처럼 전국을 돌며 재능기부 하기가 어려워 아마추어 지도자 및 프로야구 스카우트의 도움을 받아 경기할 때마다 직접 야구장을 찾아 최종적으로 체크 하는 식으로 선수들을 파악하고 있다.

이제 몇 일만 있으면(8월 24일) 1차 신인드래프트 가 있고 또다시 한달 뒤인(9월 21일) 2차 신인드래프트 가 열린다.

곧 있을 신인드래프트 때문인지 연일 목동야구장은 각 구단 스카우트 분들이 장사진을 이루고 있는 실정이다.

프로야구 스카우트의 말에 의하면 한 선수를 지명하기 위해서는 당해만 선수들을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2 – 3년 전부터 선수들을 눈 여겨 보며 계속 체크하고 있다고 한다

이미 각 구단은 오래전부터 선수들을 파악하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지금은 최종 점검 차원에 있음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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