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 평창, 포레스트 파크서 여름 뷰캉스 즐기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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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 평창, 포레스트 파크서 여름 뷰캉스 즐기는 꿀팁
  • 김성민 기자
  • 승인 2020.08.14 15: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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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 평창_곤돌라 연장운영이벤트
휘닉스 평창_곤돌라 연장운영이벤트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휘닉스 평창은 포레스트 파크에서 여름 휴가를 즐기는 이용객들을 위한 알짜배기 정보를 몇 가지 소개한다. 뷰캉스를 즐기기에 최적화된 포레스트 파크에서 여름 뷰캉스를 즐겨보자.

블루동 초고층부 객실을 리뉴얼하여 새롭게 단장한 스카이로얄 객실은 나무를 소재로 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눈에 띄는 안정감을 주는 고품격 객실이다. 창 밖으로 보이는 포레스트 파크를 비롯한 숲 뷰는 스카이로얄 객실의 매력을 한층 더해준다. 객실은 엔터룸과 다도룸 두 가지 타입으로 운영되는데, 엔터룸의 경우 대형TV를 통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에 최적화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다도룸에서는 진열된 책을 읽으며 여유롭게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다.

스카이로얄 객실을 이용하는 고객은 줄을 서서 기다리지 않고 전용 체크인 라운지에서 체크인이 가능하며, 라운지에서는 웰컴드링크와 부대시설 발권 서비스를 제공한다. 객실 내 에어드레서와 헤어 아이론, 고급 타올류, 오설록&아마드 티와 무료 생수 4병이 구비되어 있으며, 미니바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반려동물을 동반하는 경우 추가금액을 지불하면 최대 13종의 반려용품도 제공한다. 휘닉스 평창 스카이로얄 객실은 최대 6인이 함께 투숙할 수 있어 대가족이 함께 투숙하기 좋다.

또한, 관광 곤돌라를 타고 몽블랑에 올라 선라이즈와 선셋을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지난 달 JTBC’비긴어게인 코리아’에 휘닉스 평창이 소개된 이후 많은 여행객들이 관광 곤돌라를 타고 몽블랑에 올랐다. 감미로운 멜로디가 울려퍼지는 몽블랑에서 태기산 자연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즐겨보자.

휘닉스 평창은 아름다운 아침 풍경을 고객들이 더 오랜 시간 감상할 수 있도록 관광 곤돌라를 연장 운행한다. 새벽 6시부터 곤돌라 운영을 시작하고, 아름다운 보랏빛 빛깔을 뿜어내는 노을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저녁 8시30분까지 운영을 연장한다. 또한, 22일까지 오전 9시 전 몽블랑 카페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커피, 주스, 쿠키를 선착순으로 무료 제공하는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하니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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