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엽 시장, 공영주차장 차고지 등 현장 운행 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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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엽 시장, 공영주차장 차고지 등 현장 운행 상황 점검
  • 양기철 기자
  • 승인 2020.08.0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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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불편 최소화 각별한 관심 요청
김태엽 서귀포시장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시티투어버스 방역소독을 하고 있다.

[시사매거진/제주=양기철 기자] 서귀포시는 6일 오후부터 여름철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사항 등을 경청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차고지를 방문하여 운행 상황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영주차장 차고지를 방문한 김태엽 시장은 관계 직원을 격려하고, 직접 시티투어버스에 승차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이용 시 불편사항에 대해 의견을 듣는 등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김 시장은 “공영버스는 시민의 발이나 다름없는 만큼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운행을 최선을 다해 달라”면서 “코로나19 감염증 차단을 위해서도 방역소독을 철저하게 이행하라”고 말했다.

김 시장은 직원들을 격려한 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시티투어버스 방역소독에도 함께 참여했다.

또한 김태엽 시장은 천지동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방문한 후 중앙동 공공청사 복합개발 사업 현장에 들러 공사 소음 등으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지난 4일에 김 시장은 감귤농가들이 만든 농업회사법인 ㈜시트러스를 찾아 6차 산업의 성공 사례가 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 방안 마련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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