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가상자산 간편구매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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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 가상자산 간편구매 서비스 출시
  • 김성민 기자
  • 승인 2020.08.04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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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대표 차명훈)이 가상자산 간편구매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간편구매 서비스란 원화를 기반으로 가상자산을 시장가로 구매하는 실시간 환전 서비스다.

이제 투자자들은 코인원의 간편구매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시세를 바탕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가상자산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코인원은 간편구매 서비스를 기반으로 향후 다양한 블록체인 금융 서비스로 확장시킨다는 방침이다.

코인원은 새롭게 출시하는 간편구매 서비스를 통해 가장 먼저 메이커다오의 ‘다이(DAI)’ 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다이는 1달러(USD)의 가치 유지를 목표로 하는 스테이블 코인으로, 가격 변동성이 적어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지급 용도로 사용되거나 가치 저장 수단으로 활용된다. 최근 디파이 영역의 성장으로 다양한 서비스에서 활용되고 있기도 하다.

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코인원은 그 어떤 거래소보다 빠르고 혁신적으로 가상자산 영역을 주도하고 있는 거래소로, 이번 간편구매 서비스 출시를 통해 투자자들이 더 간편하게, 하지만 동시에 더 안정적으로 가상자산 투자 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인원은 전세계 가상자산 거래소 최초로 스테이킹 서비스를 지원해 투자자들이 각자의 투자 전략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현재는 코인원플러스라는 가상자산 리워드 상품을 고도화하고 컴파운드, 카바, 신세틱스 네트워크 등을 상장하는 등 디파이 트렌드를 적극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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