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 소유 브랜드 착한드로즈, 와디즈 펀딩 오픈 4시간만에 ‘1,00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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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 소유 브랜드 착한드로즈, 와디즈 펀딩 오픈 4시간만에 ‘1,000%’ 달성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0.07.3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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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여성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라이프 스타일 언더웨어 브랜드 SOU 소유가, 와디즈 펀딩 오픈 하루만에 1,000% 달성률을 보이며, 성공적으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고 있다. 

SOU 소유가 자체 개발 및 연구한 ‘팬티라이너가 부착된 여성드로즈’ 착한드로즈는 기존에 남성의 신체에 맞추어 제작된 드로즈 분석을 첫 시작으로, 여성의 신체에 맞는 곡선과 패턴을 직접 설계하여 많은 여성분들에게 높은 만족도로 평가 받고 있다.

착한드로즈의 봉제법은 일반 봉제와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 봉제 방식으로 원단을 잇고 있는 부분에 턱(두께의 변화)가 없게끔 제작되는 기법 이다. 제작 비용면에서는 일반 봉제보다 3배 이상 비싼 봉제법 이지만 의류의 완성도가 뛰어나고 무엇보다 두께 편차가 없어 착용함에 있어 거슬림, 불편함 없이 밀착감이 뛰어난 봉제법을 사용했다.

이 기법은 원단과 피부에 쓸리는 현상 없이 격한 활동에도 착용감이 좋다. 레깅스 엑티브 웨어와 같은고급 스포츠웨어에 사용하는 봉제법으로, 원단끼리 겹쳐지지 않는 봉제 방식인 만큼 오래 착용해도 자국 없이 이물감 없는 착용감을 연출 해준다. 

착한드로즈만의 가장 큰 기술인 DRY CARE는 분비물을 빠르게 흡수하는 패드로 4중 흡수포(라이너)를 설계하여 여성을 위한 중요부위 통풍과 PH벨런스를 맞추어 주어 하루종일 뽀송뽀송하게 착용 할 수 있다. 성인 여성의 생리 기간은 한달에 5~7일 기간중에 생리대나 생리팬티를 착용하면, 23일~25일은 팬티 라이너를 착용한다고 볼 수 있다. 1

년 365일 중 여성들은 팬티라이너와 같은 일회용품을 이용하게 되는데, SOU 소유의 착한드로즈는 라이너 기능을 가진 흡수포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분비물로 인한 찝찝함, 악취, 눅눅함들에 대한 걱정을 안해도 된다. 흡수포의 길이는 16CM 라이너의 길이에 최적화 시켜 제작 되었다. 4중 흡수 구조로 수분 건조, 나노 흡수, 항균 소취, 순간 흡수 층을 설계하여 분비물을 빠르게 흡수하여 악취를 줄여주고, 또한 위생적으로도 뛰어난 기능을 보이는데, 분비물과 접촉시간을 줄여 보다 위생적인 상태를 유지 시켜 준다.

거기에, 일회용품 대체(제로이스트), 무봉제 설계로 압박과 자극이 없으며, 생리대를 탈부착이 가능하다.

해당 제품은 지난 4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와디즈’를 통해 첫 출시 후 목표 금액대비 2,460%를 달성하며 예상을 뛰어넘는 큰 호응을 얻었다. 리워드 만족도와 여성이 직접 입고 작성한 리얼 후기들이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여성의 건강한 바디를 위해 만들어진, 유니크한 언데웨어 SOU 소유는 '자신을 특별하고 소중히 여기는 여성'을 위한 라이프 스타일 언더웨어 브랜드 이다. 1차 펀딩을 시작으로, 2차 앵콜전 펀딩에서는 하루만에 1,000%를 달성하면서 20대, 30대 여성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기본을 갖춘 제품들을 만들고, 그 메세지를 많은 여성분들께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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