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2020 까스텔바작 GTOUR 위너스컵 1차 결선대회’ 정선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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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2020 까스텔바작 GTOUR 위너스컵 1차 결선대회’ 정선아 우승
  • 김성민 기자
  • 승인 2020.07.28 22: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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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7(월)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GTOUR 위너스컵 1차’ 결선대회 진행

- 우승자 정선아, 지난 25일(토) 열린 GTOUR 3차 여자대회 결선대회 우승에 이어 다시 한 번 스크린골프 여자 최강자의 면모 보여줘

- 1차 결선대회, 남녀 총 50명의 선수가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승부 겨뤄

지난 27일(월)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2020 까스텔바작 GTOUR 위너스컵 1차 결선 대회’ 시상식에서 (왼쪽부터) 골프존 손장순 상무와 우승자 정선아, 까스텔바작 김희범 상무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27일(월)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2020 까스텔바작 GTOUR 위너스컵 1차 결선 대회’ 시상식에서 (왼쪽부터) 골프존 손장순 상무와 우승자 정선아, 까스텔바작 김희범 상무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지난 27일(월), 대전 유성구 소재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 ‘2020 까스텔바작 GTOUR 위너스컵 1차 결선대회’에서 정선아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남녀 선수가 한 팀을 이루어 경기를 펼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총 51여 명의 참가자(남녀 예선 참가자 49명, 추천 2명)가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승부를 겨뤘다. 3일 동안 오프라인 예선(7/23~7/24) 및 결선 경기를 통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대회 코스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해솔리아CC(해, 솔)에서 치러졌다.

대회 당일, 정선아는 놀라운 집중력을 선보이며 4강에서 3홀 차, 결승에서 5홀 차로 승리하며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특히, 정선아는 지난 25일(토) 열린 ‘GTOUR 여자대회 3차 결선대회’에서 우승한 것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다시 한 번 정상에 오르며 스크린골프 여자 최강자의 면모를 보여줬다.

반면, 올 시즌 꾸준히 좋은 성적을 보여주며 이번 대회 결승에 오른 채성민은 채성민은 5홀 차로 패하며 아쉽게 2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으며, 3위는 이나경이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정선아는 “GTOUR 여자대회 3차 결선’과 위너스컵을 동시에 준비해야 해서 심적으로 부담감이 컸지만 두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어 피곤함을 느끼지 못할 만큼 행복하다”라며 “앞으로도 좋은 플레이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총상금 4천만 원(우승상금 1천 5백만 원)을 놓고 펼쳐진 ‘2020 까스텔바작 GTOUR 위너스컵 1차 결선대회’는 까스텔바작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브리지스톤, 1879골프와인, 블랙마카100, 에즈워즈에서 후원했다. 1차 결선 경기는 8월 31일(월요일) 오후 7시 30분 JTBC GOLF 채널을 통해 녹화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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