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걸그룹 '플로리아', 7월 말 데뷔 무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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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조 걸그룹 '플로리아', 7월 말 데뷔 무대 예정
  • 김성민 기자
  • 승인 2020.07.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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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아' 단체 사진
'플로리아' 단체 사진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2020년을 빛낼 4인조 걸 그룹 '플로리아'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국민들에게 밝고 상쾌한 노래와 춤으로 위안이 되기를 기원하며  ‘꽃이 만개하다’라는 뜻의 '플로리아'를 팀명으로 정했다.

리더 수미, 예슬, 조아라, 하연으로 구성 된 4인조 걸 그룹 '플로리아'는 노래와 춤은 물론이고 인성과 외모까지 갖춘 그룹으로 1년여 시간동안 많은 노력과 연습으로 준비된 걸 그룹이다.

조아라의 포즈
조아라의 포즈

 

단아한 외모와 리더쉽을 갖춘 리더 수미는 백제예술대학교에 재학 중으로 팀에서 보컬을 맡고 있으며 비주얼을 담당하고 있다. 차분한 성격에 평소에 책을 좋아하고 어린 나이에도 팀원들에게는 큰언니 같은 모습으로 팀을 이끌고 있다.

예슬 또한 백제예술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파워풀한 보컬과 랩 그리고 외모를 갖춘 멤버이다. 

조아라양은 팀에서 춤을 맡고 있는 멤버로서 신체조건이 뛰어나고 남자아이돌 춤을 커버하는 것을 좋아하고 묵묵히 노력하는 맑은 웃음이 일품인 멤버이다.

막내인 하연은 팀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으며 준비하는 동안 키가 훌쩍 자라서 주위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완벽한 비율을 가진 신체조건이 매력이다.

기획사측은 "누구 할 것 없이 성실하고 밝은 인성과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를 가진 아이돌이기에 미래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4인 4색이 뚜렷하고 1년여 시간 동안 의견충돌이 없었을 만큼 팀워크가 완벽하다. 리더부터 막내까지 서로 존대하는 모습에서 엿볼 수 있다.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는 게 세상이다' 라는 진리를 스스로 증명해 나가고 있는 모습의 4인조 걸그룹 '플로리아'는 7월 하순경에 데뷔 할 예정으로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연습에 임하고 있어 그녀들의 데뷔무대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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