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버스폰, 신모델 출시소식에 LG벨벳 프로모션 및 갤럭시Z플립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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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버스폰, 신모델 출시소식에 LG벨벳 프로모션 및 갤럭시Z플립 특가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0.07.1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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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삼성전자가 8월 5일 ‘갤럭시 언팩’ 행사를 개최하여 갤럭시노트20, 갤럭시폴드2, 갤럭시Z플립 5G 등의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다. 상반기 출시한 갤럭시S20 시리즈의 판매 부진을 면하기 위해 갤럭시노트20 시리즈의 출고 가격을 낮추는 것과 더불어 출시 시기를 앞당길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8월 21일 정식 출시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폴더블 신규 모델 두 가지는 9월 경 출시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외신 등을 통해 갤럭시노트20 시리즈의 렌더링 이미지가 등장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사진을 통해 갤럭시노트20 울트라에 갤럭시S20 시리즈와 동일한 ‘홀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엣지’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것으로 나타났다. 

‘울트라’ 모델과 달리 일반 모델에는 평평한 형태의 ‘플랫’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두 모델의 후면에는 직사각형의 카메라 모듈이 탑재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갤럭시노트20은 6400만 화소의 렌즈를 후면에 탑재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갤럭시노트20 울트라는 뛰어난 카메라의 성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후면에 1억800만 화소 광각, 1200만 화소 초광각, 1200만 화소 망원렌즈로 구성될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리고 있으며, 50배까지 지원되는 줌을 탑재할 전망이다. 

갤럭시Z플립 5G는 기존의 모델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폼팩터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5G 지원 기능을 탑재하고 내부 성능을 높일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가운데 신규 모델의 출시 여파로 인해 가격이 곤두박질 친 갤럭시Z플립 4G LTE 모델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동통신사의 공시 지원금 또한 상향 조정되며 스마트폰 공동 구매 카페 ‘핫버스폰’에서는 60만원대의 가격으로 판매를 시작하였으며, 많은 소비자의 구매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5G 스마트폰이 연이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구형 4G LTE 모델의 재고 정리를 시작한 해당 카페에서는 9만원대로 갤럭시노트9과 LG V50 ThinQ을 선보이고 있다. 카페 관계자는 “가격이 거듭 인하되고 있는 가운데 추가적인 인하를 기다리는 수요가 몰리고 있어, 5만원대로 판매를 예정하고 ‘찜 예약’을 접수 받고 있다”며 “현재 재고를 확보하고 있는 중이며, 주말 간 가격 인하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다양한 보급형 및 중저가 모델의 무료 판매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 ‘가성비’ 스마트폰 성지로 불리고 있는 ‘핫버스폰’에서는 무료 판매 라인 업에 상반기 출시된 LG전자의 LG벨벳까지 추가하여 각광 받고 있다. 엘지 벨벳은 세련된 디자인을 갖추어 공개 직후 많은 호평을 받은 ‘매스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80만원대의 출고 가격이 책정되었으나, 현재 높은 보조금을 적용 받아 무료로 개통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카페 ‘핫버스폰’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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