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타운하우스 ‘삼계리 위드포레’ 3단지 전원주택 잔여세대 분양 중…샘플하우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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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타운하우스 ‘삼계리 위드포레’ 3단지 전원주택 잔여세대 분양 중…샘플하우스 오픈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0.07.1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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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수도권 대부분의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묶이면서 강남, 분당 등 출퇴근이 용이한 용인 전원주택을 찾는 수요자가 급증하고 있다. 광역교통망과 추후 경전철 연장으로 타 도시로 이동이 편리해지고 고객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맞춤 설계 전원주택이 인기이다.

‘삼계리 위드포레’는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삼계리 일대로 현재 3단지 세대를 분양한다. 이미 1단지, 2단지는 분양완료 후 입주(입주예정)되고 막바지 3단지 세대 잔여세대로 몇 세대 남지 않았다.

2~3층 구조로 1층에 방이 있는 구조와 없는 구조로 나뉜다. 방 3개 또는 4개, 화장실 3개 등 설계했으며 가족구성원에 맞게 맞춤 변경시공이 가능하다. 편백나무로 안정감을 높이고 층간소음, 측간소음 없이 나만의 독립된 주택을 실현했다.

드레스룸, 붙박이장, 팬트리, 수납장 등 곳곳에 마련했으며 현관바닥은 고급 타일로 마감하고 3단 신발장, 3단 슬라이딩 중문이 설치됐다. 원목싱크대, 원목아일랜드 식탁 등 무상으로 제공하며 벤자민무어페인트, LED등 등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했다.

어린이집,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비롯해 용인대, 명지대, 한국외대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구축했다. 대형마트, 병의원, 은행 및 동백지구 상업시설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용인SK하이닉스반도체, 용인테크노밸리 등 대기업 및 중소기업이 밀집해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성화가 예상된다. 용인세브란스병원 개원으로 분당이나 수원으로 가지 않아도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됐다.

특히 용인플랫폼시티가 본격적으로 개발을 시작해 GTX 환승센터, 첨단산업단지, 상업시설, 공언 및 녹지공간 등 2028년까지 준공될 예정이다. 반도체클러스터와 함께 수도권 남부의 핵심 거점지역으로 새롭게 재탄생한다.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와 제2경부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국지도 등 차량을 이용하기 용이하다. 또한 GTX A노선 용인역, 경전철 연장 등 교통망확장에 따라 낙후됐던 처인구의 교통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관계자는 "수도권의 부동산 개발과 투자 열기가 뜨거워지면서 비규제지역인 용인 처인구로 부동산 개발 및 투자 수요가 쏠리고 있다. 추후 대기업 입주 시 늘어나는 일자리 수요로 타운하우스의 메리트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샘플하우스는 예약제로 담당자 지정 후 방문 가능하다. 전문상담사를 통해 위치 및 방문예약 등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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