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역사라 생각하는 미건의료기 부천점 최철훈 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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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역사라 생각하는 미건의료기 부천점 최철훈 지점장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0.07.10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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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의료기기 전문기업 미건의료기(대표이사 이재화)는 의료기기 분야에서 32년의 전통을 갖고 있는 대표적 기업이다. ‘국민건강 100세’의 실현을 목표로 ‘건강’이라는 화두를 국민에게 이해시키고 현재 위치의 기반을 다지기까지는 고객과의 접점에서 노력해 온 대리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였다.

미건의료기 부천점 최철훈 지점장을 만났다.

Q. 영업에 대한 신념이 있다면

A. 영업에 있어 부천점이 가장 배척하고자 하는 것은 편협한 사고다. 금전적 이익만을 추구하거나 당장의 허울만을 얻고자 하는 등 스스로의 생각을 가두는 일은 철저히 배제해야 한다. 스스로 만든 생각의 울타리를 벗어나야 비로소 미래라는 방향성을 올곧게 얻을 수 있다. 지난 과거에 종속된 사고를 탈피해 사고의 다양성과 가치판단의 객관성을 지녀야 한다고 생각해왔다. 그런 신념은 오늘에 이르러 보다 큰 오류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었고 방향 없이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부천점만의 분명한 색을 만들 수 있게 했다. 

Q. 부천점에 있어 고객이란

A. 종교적인 말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시작이자 끝이라고 말하고 싶다. 전부라는 단어로 대변할 수 있을 것이다. 고객이 있기에 제품이 개발되었고, 고객이 있기에 기업이 존재하며, 고객이 있기에 미건의료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역사 자체인 것이다. 때문에 대리점을 방문해 주시는 고객 한 분 한 분이 소중하고 소홀히 할 수 없는 이유다. 그들은 부모이기도 하며 형제이고 때로는 스승과 같은 존재이기에 배려와 봉사라는 말로 다하려 들 수 없는 것이다. 예(禮)와 효(孝)로 섬겨야 하는 대상이 고객이라 생각한다. 과하다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중요성을 생각할 때 충분히 수긍이 가는 부분일 것이다.

품질과 신뢰가 고객을 생각하는 변치 않는 마음과 함께 한다면 부천점의 미래는 분명 노력한 만큼의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한편 미건의료기는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함께 할 신규 대리점을 모집한다. 전국의 만 20세 이상 남녀면 누구나 창업 가능하며 금번 모집 기간에 한해 초기투자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가맹비 및 보증금을 받지 않고 대리점 창업 시 초도제품 할인 지원과 홍보물 등이 지원된다.

관계자는 “영업지역권에 대한 보장과 본사 및 지사의 영업 컨설팅, 정기적인 교육을 통한 정보공유 등으로 은퇴창업이나 여성창업 등 창업에 대한 두려움 없이 제2의 인생을 설계하기에 적합하다”고 밝혔다. 

대리점 개설에 대한 정보는 대표전화 또는 가까운 대리점을 방문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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