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나눔복지재단, “국제와이즈멘 광양비전클럽” 백미 200KG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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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눔복지재단, “국제와이즈멘 광양비전클럽” 백미 200KG 전달
  • 송상교 기자
  • 승인 2020.07.10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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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은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전남지구 남해중지방 광양비전클럽에서 9일(목) 14:30 복지재단에서  백미 200KG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사진_(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은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전남지구 남해중지방 광양비전클럽에서 9일(목) 14:30 복지재단에서  백미 200KG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사진_(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재경)은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전남지구 남해중지방 광양비전클럽(회장 이순원)에서 9일(목) 14:30 복지재단에서  백미 200KG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국제와이즈멘 광양비젼클럽 회장단 이‧취임식 때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화환 대신 쌀로 받은 것으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 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국제와이즈멘 광양비전클럽 이순원 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취임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뜻 깊은 의미를 더 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과 진실한 마음으로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국제와이즈멘 광양비전클럽이 되겠다”고 말했다.

복지재단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국제와이즈멘 광양비전클럽 이순원 회장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와이즈멘 광양비전클럽은 광양시 광영동에 위치해 있으며, 나눌수록 커지는 봉사와 사랑을 슬로건으로 섬김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단체이다.

주요활동으로는 매달 정기적으로 YWCA 무료급식봉사와 YMCA 학교 밖 아이들 한끼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년중 행사로 YMCA 우리동네 배려 청소년 돕기 봉사활동 및 실로암마을 야외나들이봉사로  우리들 주변 곳곳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등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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