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누리공원, 7월7일부터 제한적 개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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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누리공원, 7월7일부터 제한적 개방 운영
  • 김연화 기자
  • 승인 2020.07.0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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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관람위해 사전 예약제, 30명 이내 관람, 부대시설 이용제한
제주시청사 전경
제주시청사 전경

[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제주별빛누리공원은 코로나19 심각단계로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그동안 휴관하여 왔으나, 7월 7일부터 일부시설을 제외하고 관람시설을 제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관람 가능한 시설은 4D영상관, 천체투영실 및 관측실로서 코로나19에 따른 공공시설 단계별 개방계획에 따라 사전예약과 1회 30명 이내 관람인원을 제한하게 되며, 전시실과 부대시설은 전시물 접촉과 동선 혼잡으로 전염 우려가 있어 이용이 제한된다.

별빛누리공원 관람을 위해서는 반드시 홈페이지에서 관람 1일전 까지 사전예약을 해야 하며, 사전 예약자에 한해 예약시간 30분 전부터 현장에서 관람권 발매가 이루어진다.

또한, 시설이용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발열체크 및 출입명부 작성을 모두 마쳐야 입장할 수 있으며, 시설 내부에서는 이동 동선에 따라 이동하며, 2m 거리두기와 좌석 띄어 앉기를 준수해야 한다.

매표소와 각 관람실 입구에 손소독제를 비치하여 관람실 입장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37.5℃이상 발열자, 호흡기 질환자, 2주 이내 해외여행자는 입장 불가이다.

별빛누리공원 관람시간은 하절기 15:00~23:00, 동절기 14:00~22:00 이며, 사전예약이나 자세한 문의사항은 별빛누리공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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