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프랜차이즈 강자 이화수 전통육개장, 하반기 신메뉴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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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프랜차이즈 강자 이화수 전통육개장, 하반기 신메뉴 2종 출시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0.07.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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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 임지훈 기자]주식회사 이화수가 운영하는 한식프랜차이즈 '이화수 전통육개장'이 하반기 신메뉴 ‘순두부 육개장’과 ‘버섯 육개장’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여름 시즌에 맞춰 원기 회복과 활력 충전에 안성맞춤인 식재료들을 활용하여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 잡기 위해 나섰다.

전통육개장의 이번 신메뉴는 기존 스테디셀러인 육개장에 순두부와 각종 버섯 등 자연의 식재료가 추가되어 더욱 푸짐하고, 건강한 맛을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전통 멧돌방식으로 껍질을 벗겨 내 부드럽고 구수한 맛이 일품이며, 버섯 육개장은 쫄깃한 식감과 풍미가 좋은 표고버섯과 느타리버섯이 듬뿍 들어가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한다.

이화수전통육개장 메뉴개발 R&D팀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지난해 진행되었던 소비자 만족 조사를 토대로 오랜 시간 연구 끝에 출시되었다”고 말하며, “유난히 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 여름 이화수 육개장을 통해 활기를 되찾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식프랜차이즈 대표주자인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매년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여, 다양한 기호를 만족 시킬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메뉴를 출시 하고 있다. 지난해 출시된 ‘부대육개장’은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은 받으며 매출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직영점에서 선 출시 되었던 ‘순두부 육개장’, ‘버섯 육개장’ 신메뉴는 7월 3일부터, 이화수전통육개장 전국 가맹점에 순차적으로 확대 판매가 진행 될 예정이다.

한편,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가맹점과 함께 위기 극복을 위한 상생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고 있다. 가맹점 로열티 1개월 면제, kf94마스크지원, 육개장 다대기 5팩 지원 등 상생지원책을 적극 시행하며 공정거래 조정원으로부터 ‘착한프랜차이즈’임을 인증 받았다.

주식회사 정은수 대표는 “새로운 신메뉴 출시로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소비자의 소비 욕구를 자극하여, 가맹점 매출 상승의 활로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코로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상생 방안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하여 홍보를 위해 SNS,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소비자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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