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타운하우스 ‘삼계리 위드포레’ 조정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빗겨간 전원주택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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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타운하우스 ‘삼계리 위드포레’ 조정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빗겨간 전원주택단지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0.06.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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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가 많아지고 탄력적 근무시간으로 인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개인라이프스타일이 다양해지고 공동주택에서 문제가 많아지면서 나이에 상관없이 타운하우스나 단독주택으로 이주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삼계리 위드포레’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삼계리 일대에 107세대가 마련된다. 이미 1차와 2차 세대가 분양완료해 3차 세대를 선착순 분양 중에 있다.

남향위주의 배치와 동간 간격, 지형 단차를 활용해 일조량, 환기, 조망권을 모두 확보했다. 목조주택으로 히노키 편백나무를 사용했으며 와이드 3중 시스템 창호를 사용해 단열을 확보했다. 드레스룸, 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강화하고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변경시공이 가능하다.

두께가 있는 목재는 불에 강해 내화성이 우수하며 단열 및 보온성을 확보했다. 중목구조로 기둥과 보가 모두 연결돼 구조적으로 지진에 강하다.

오차 없는 프리컷가공으로 콘크리트 및 경량목조구조에 비해 공사기간을 단축시키고 비용을 절감했다. 대단지형 타운하우스로 관리실, 가로등, CCTV, 셔틀버스 등 편리함을 더했다. 체계적인 관리시스템과 입주민을 위한 보안시스템을 설치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근거리에 위치하며 명지대, 한국외대, 용인대 등 교육환경이 마련돼 있다. 대형마트, 백화점, 영화관, 쇼핑몰 등 생활환경이 갖춰져 있으며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경전철 에버랜드역을 통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고 경전철 연장 발표로 광주역~전대리역, 기흥역~광교신도시까지 확장될 전망이다. 영동고속도로, 제2경부고속도로, 용인포곡간도로, 57번국도 등 차량을 이용하기 수월하다.

전원주택이나 타운하우스의 주거연령이 젊은 층의 세대로 이동하면서 주거층이 확장되고 있다. 도심 속 라이프를 누리며 전원생활의 만족도를 높여 조기마감이 예상된다. ‘삼계리 위드포레’는 샘플하우스를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전문상담사를 통해 자세한 분양가 및 잔여세대 등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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