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GOLF, '강원 골프 투어 패키지' 4종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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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OLF, '강원 골프 투어 패키지' 4종 판매
  • 김성민 기자
  • 승인 2020.06.2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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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비치
메이플비치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국내 최대 골프 부킹 서비스 XGOLF(엑스골프·대표 조성준)가 강원도의 주요 휴가지 강릉과 평창, 삼척에 위치한 '강원 골프 투어 패키지 4종'을 판매한다.

이번 기획전은 메이플비치와 샌드파인(강릉), 알펜시아(평창), 블랙밸리(삼척) 4개 패키지이며, 각각 36홀 그린피·숙박·조식을 합리적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구성이다.

먼저, 도심에서 멀리 벗어나고 싶다면 강릉의 메이플비치나 샌드파인을 제안한다.

메이플비치 투어 패키지는 36홀 그린피와 호텔(1박), 조식을 26만 30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동해 바다를 따라 드넓은 구릉지에 조성된 호수를 돌아 나가는 메이플 코스, 해안을 따르는 비치 코스에서 특색 있는 라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이용 회원들이 직접 평가·작성하는 만족도(캐디 서비스 및 코스 관리, 그린피, 숙박 등) 평점 9.0점(10점 만점)을 받은 곳이다. XGOLF 홈페이지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Xcash도 최대 1만 3920원 적립해 준다.

샌드파인 투어 패키지는 36홀 그린피와 콘도, 석식, 조식을 33만 5000원부터 예약할 수 있다. 경포 해변에 위치한 샌드파인은 자연과 골프의 조화를 고려한 설계로, 수려한 조경과 금강송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하며 휴가를 여유로이 즐기기에 제격이다. Xcash는 최대 1만 9400원 적립된다.

한 번의 라운드로 유명 골프장을 경험할 수 있는 알펜시아 패키지도 준비됐다. 알펜시아는 세계의 유명 골프장 홀을 그대로 구현한 18홀 대중제 골프장이며, 캐나다의 휘슬러 리조트와 미국 베일 리조트를 벤치마킹한 원스톱 리조트 시설까지 이용할 수 있다. 알펜시아 패키지는 36홀 그린피·콘도·조식을 23만 7000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해발 400m의 고지대에서 즐길 블랙밸리 골프 패키지도 있다. 블랙밸리는 생체 리듬에 적합한 것으로 알려진 해발 400m에 위치해 무더운 여름에도 보다 쾌적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으며, 울창한 자연 수풀림으로 둘러싸여 뛰어난 주변 경광도 감상할 수 있다. 블랙밸리 패키지는 36홀 그린피·숙박·조식 구성을 18만 50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XGOLF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알펜시아
알펜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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