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특수전전단, 어린이 보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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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특수전전단, 어린이 보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 송상교 기자
  • 승인 2020.06.1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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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보호와 차량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월 2주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 11일(목)에는 도로교통공단 울산ㆍ경남지부 교수 초청해 교통안전 교육 실시
해군 특수전전단은 “8일(월)부터 12일(금)까지 어린이 보호 도로교통법 ‘민식이법’ 준수와 차량 운전자의 안전운전 의식 제고를 위해 부대 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사진_해군 특수전전단)
해군 특수전전단은 “8일(월)부터 12일(금)까지 어린이 보호 도로교통법 ‘민식이법’ 준수와 차량 운전자의 안전운전 의식 제고를 위해 부대 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사진_해군 특수전전단)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해군 특수전전단(전단장 권정섭 준장)은 “8일(월)부터 12일(금)까지 어린이 보호 도로교통법 ‘민식이법’ 준수와 차량 운전자의 안전운전 의식 제고를 위해 부대 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3월 25일부터 시행된 ‘민식이법’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등과 과속단속카메라 설치 의무화 등의 도로교통법 개정안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의무 부주의로 사망이나 상해사고를 일으킨 가해자를 가중처벌하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으로 이뤄져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해군 특수전전단은 부대 전광판과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캠페인을 공지하고 사고사례를 담은 입간판을 본관 1층에 설치하여 차량 운전자의 안전운전 의식을 제고한다. 한편, 11일(목)에는 도로교통공단 울산ㆍ경남지부 교수를 초청해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수참모 송정호 중령은 “어린이 보호와 안전운전 의식은 성숙한 군인이자 시민의 기본이다. 많은 장병들이 캠페인에 동감해주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벌여 부대 내 전 장병의 안전운전 생활화를 이루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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