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스릴러 '침입자', 오는 4일 개봉…관전 포인트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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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스릴러 '침입자', 오는 4일 개봉…관전 포인트 셋
  • 김승진 기자
  • 승인 2020.06.02 15:32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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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침입자' 리뷰 포스터 / 사진_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영화 '침입자' 리뷰 포스터(사진_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시사매거진=김승진 기자] 영화 '침입자'(각본/감독: 손원평)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송지효 분)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김무열 분)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4일 개봉을 앞둔 '침입자'의 알고 보면 더 재밌는 관전 포인트 3가지를 공개한다.

❘ 송지효X김무열의 인생 연기.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팽팽한 연기 대결!

영화 '침입자' 스틸 컷 / 사진_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영화 '침입자' 스틸 컷(사진_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수많은 예능과 드라마, 영화에서 밝은 에너지와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각인된 배우 송지효가 '침입자'를 통해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미 송지효는 데뷔작 '여고괴담 3 – 여우 계단'(2003)을 통해 스릴러 연기를 펼친 바 있다. 이번에는 이전과 다른 무게감과 생명력으로 서늘하면서도 섬뜩한 '유진' 캐릭터를 연기했다.

한편 스릴러 장인이라고 불릴 만큼 수많은 스릴러 명작을 남긴 배우 김무열은 유전자 일치율 99.9%라는 검사 결과에도 동생을 의심하며 아내를 잃은 후 생긴 신경증을 키워갈 정도로 불안정한 캐릭터 '서진'을 연기했다. '서진'을 위해 신경증 환자들의 증상까지 연구하고 공부하며 완성시켰다고 밝힌 그는 이번에도 연기 인생의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이처럼 신선하고도 원숙한 연기력으로 성사된 송지효와 김무열의 강렬한 연기 대결이 영화 '침입자'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이다.

❘ 베스트셀러 '아몬드'의 저자 손원평이 그려내는 서스펜스와 섬세한 스토리텔링

영화 '침입자' 스틸 컷 / 사진_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영화 '침입자' 스틸 컷(사진_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독자들을 끌어당기는 특유의 문체와 세밀한 스토리텔링으로 제 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에 이어 최근에는 제 17회 일본 서점 대상 번역소설 부문까지 수상하며 또 한 번 화제가 된 소설 '아몬드'의 저자 손원평이 '침입자'로 영화계 출사표를 던졌다.

소설보다 먼저 영화를 시작했다는 손원평 감독은 첫 상업 영화답지 않은 베테랑적인 면모로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침입자'를 완성시켰다. 언론 시사회를 통해 촘촘하게 짜인 서스펜스를 향한 극찬이 이어지는 가운데 작가 손원평이 아닌 영화감독 손원평이 그려내는 스릴러가 단연 두 번째 관전 포인트이다.

❘ 평화롭던 우리 집에 찾아온 낯선 침입자! 유전자 일치율 99.9%, 진짜 '침입자'는 누구인가?!

영화 '침입자' 스틸 컷 / 사진_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영화 '침입자' 스틸 컷(사진_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침입자'는 가장 익숙하고 평안한 공간인 '집'을 헤집어 놓으며 일상이 무너졌을 때 다가오는 공포를 상기시킨다. 극중 '유진'은 어렸을 적 실종된 후 25년 만에 가족을 찾아 '집'에 돌아오게 된다. 그만큼 '유진'에게 집이란 평생을 그리워한 공간이지만 '서진'에겐 어렸을 적 동생과 현재에는 아내를 잃은 부재를 느끼게 하는 공간으로 동생이 돌아왔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신경증은 더 심해지기만 한다.

유전자 일치율 99.9%라는 확실한 증거가 있음에도 '유진'을 의심하는 '서진'의 모습은 그의 불안정한 면을 강조시키지만 남은 가족을 지키려는 필사적인 모습은 두 남매 중 누구의 편에도 설 수 없게 만든다. 이처럼 “과연 누가 침입자인가”라는 질문은 영화 내내 극에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배우들의 열연부터 섬세하고 치밀한 스토리텔링, 영화가 관객에게 던지는 질문까지. 다채로운 관전 포인트를 공개하며 개봉 임박을 알린 영화 '침입자'는 오는 6월 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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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6-03 03:50:08
보도기사].

배우와 탤런트.개그맨등은 화면에 보이는 모든것에 대해 프로의식을 가지고 연기예술처럼 행동하는게 좋을듯. 연기예술에 대한 열정이 중요. 김무열씨! 국사 성균관 자격가진 성대 연기예술학과에서 공부. 국사 성균관 자격 성균관대와, 세계사의 교황윤허 자격 서강대(성대 다음 Royal대 예우)는 Royal대입니다.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이나 학벌은 없습니다.

윤진한 2020-06-03 03:49:24
교회연극등이 있고, 교황성하 어떤 분은 연극배우로도 활동하신 전력이 있음. 영.미권중 영국에는 이 배우들을 양성하는 왕립학교도 있고, 미국은 예일대 연극학과등이 있는데, 미국의 영화배우, 연극배우등은 그야말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스타들이 아주 많습니다.

2015년에는 미국 하버드대가 연기 전공을 개설했습니다.

간추리면 이렇습니다. 하버드대에도 '연영과' 생긴다...아이비리그 연기전공 개설 두번째. 아이비리그 대학으로는 예일대에 이어 두번째다.하버드대는 올 가을 학기부터 학부 과정에 극·무용·미디어(TDM) 전공을 개설하고 강의를 시작...[출처: 2015,11,01. 경향신문 손제민 특파원 보도기사].

윤진한 2020-06-03 03:48:33
어디 김씨인지는 잘 모르지만, 한국인은 일제강점기를 거치고 조선성명 복구령에 따라, 전국민이 주민등록과 호적(옛날제도)에 조선성명으로 본관과 한문성씨를 등록시켜온 행정법상 유교국가입니다. 인터넷에 어떻게 종교가 입력되었어도, 주민등록의 유교 성씨 의무등록과는 비교되지 않습니다. 한국인은 행정법상 모두 유교도.동아시아 유교국가(중국,한국,베트남,몽고. 신생국가 대만,싱가포르)에는 하느님(天),계절신,산천신,조상신,공맹숭배,한문성씨.본관, 한자,삼강오륜,인의예지신,충효,관혼상제,한자,명절등 수천년 체화되어 現存.

연기예술인은 연기로 문학작품을 해석하는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연기예술이나 연극영화는 서양에서 들어온 근대 학문. 고대 그리스의 연극이나 희극등의 고대문학형태로 시작되어, 서양에서는 교회연극등이 있고

윤진한 2020-06-03 03:47:38
코로나시대를 극복할 것 같습니다. 안전이 문제지만, 마스크를 쓰고 보면 예상치 않은 결과가 나올수 있지 않을까요? 너무 극장.공연업계가 침체되어 안타까워 그렇습니다.

연기예술.연극영화과는 입시지 베리타스 알파 상위15개대에 속하는 성균관대(Royal대), 그 다음 비신분제 일반대학들인 한양대,중앙대,경희대 정도는 가야할것. 그리고 건국대.인하대.동국대도 무난. 연극영화과 졸업한 선배 덕 보려면 서울예대나 한예종도 무방함. 졸업한 선배 덕 보려면 대통령,국무총리,국회의원,교수,판검사,변호사,고위공무원,기업인,문필가,회사원,회계사,자영업자, 의약사등 선배들이 있는 일반대로 가는게 좋음.

필자는 국사 성균관 자격가진 Royal 성균관대(한국 최고대학)에서 공부한 김무열씨의 연기력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

윤진한 2020-06-03 03:47:06
침입자가 예매율 1위라! 가뭄에 단비처럼 반가운 소식이군요. 6월 역대급 미스터리 스릴러의 탄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필자도 좋은 영화를 극장에서 꼭 보고 싶습니다. 필자는 성균관대 출신입니다. 코로나시대에 "침입자"가 극장가를 살리는 신호탄을 쏘아 침체된 영화계에 생기를 불어넣어주기 바랍니다. 문학적 향취가 넘쳐나는 소설가 감독님이 메가폰을 잡았고, 이 작품도 정통 미스터리 스릴러라 기대가 됩니다. 너무 오래동안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어, 필자도 영화가 보고싶습니다.
영화산업등 공연업계가 전반적으로 어려워, 국가경제도 심각합니다. 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하철이나, 회사 근무처럼 마스크를 쓰고 보면, 많은 관객동원이 가능할지 모릅니다.감독님이나 배우님보고 두 번 보는 펜도 있어야 코로나시대를 극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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