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여성공직자회․제주캘리그라피협동조합 합동, 청사 화장실 게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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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여성공직자회․제주캘리그라피협동조합 합동, 청사 화장실 게첨
  • 김연화 기자
  • 승인 2020.05.3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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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제주=김연화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청 여성공직자회 ‘참꽃회’(회장 김현주)가 제주캘리그라피협동조합(대표 김효은)과 합동으로 좋은 글귀를 담은 엽서 30점을 제작해 이목을 끌고 있다.

제주캘리그라피협동조합 합동, 청사 화장실 게첨 (도, 여성공직자회)
제주 캘리그라피협동조합 합동, 청사 화장실 게첨용 엽서제작 이미지 사진 (도, 여성공직자회)

 

참꽃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에 조금이라도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청사 내 화장실내에 6월 1일부터 엽서를 선보일 계획이다.

제주캘리그라피협동조합 합동, 청사 화장실 게첨용 엽서제작 이미지 사진 (도, 여성공직자회)
제주캘리그라피협동조합 합동, 청사 화장실 게첨용 엽서제작 이미지 사진 (도, 여성공직자회)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은 예비사회적기업인 제주캘리그라피협동조합의 도움을 받아 다양한 캘리그라피 기법을 동원해 제주만의 특색을 살리고 희망과 활력을 줄 수 있도록 밝은 분위기로 작업을 진행했다.

제주캘리그라피협동조합 합동, 청사 화장실 게첨용 엽서제작 이미지 사진 (도, 여성공직자회)
제주캘리그라피협동조합 합동, 청사 화장실 게첨용 엽서제작 이미지 사진 (도, 여성공직자회)

 

참꽃회에서는 올해 하반기에는 도청 여직원회를 대상으로 좋은 글 및 사진작품을 공모해 직원 솜씨를 활용한 또다른 모습의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청사내 전시 및 화장실 작품 게첨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제주캘리그라피협동조합 합동, 청사 화장실 게첨용 엽서제작 이미지 사진 (도, 여성공직자회)
제주캘리그라피협동조합 합동, 청사 화장실 게첨용 엽서제작 이미지 사진 (도, 여성공직자회)

 

김현주 참꽃회 회장은 “코로나19사태와 맞물려 바쁜 일상으로 지친 공직자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작품을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도정의 원동력이 되는 직원들과 도민들의 소중한 존재 가치를 되새기고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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