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기지 시설개선 공사 장비반입 훼방세력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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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기지 시설개선 공사 장비반입 훼방세력 규탄
  • 김성민 기자
  • 승인 2020.05.30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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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기지 시설개선 공사 장비반입 훼방세력 규탄
활빈단,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기지 시설개선 공사 장비반입 훼방세력 규탄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국방부와 주한미군이 30일 논평을 통해 지난 29일 새벽 경북 성주군 소성리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의 사드 관련 장비와 시설개선 공사 장비를 반입하는 과정에서 경찰과 사드 반대 측이 충돌하자 "적의 기습공격에 나라 와 국민생명 지키는 사드는 국가안보를 위한 필수방어체계다"고 주장하며 6.25 남침 상기해 민관 안보강화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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