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하는 날' 홍현희, 홍윤화, 심진화 ‘이차돌’ 방문해 폭풍 차돌박이 먹방
상태바
'외식하는 날' 홍현희, 홍윤화, 심진화 ‘이차돌’ 방문해 폭풍 차돌박이 먹방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0.05.28 16: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외식하는 날2’ 차돌박이 먹방 중인 소유 시스터즈(홍현희, 홍윤화, 심진화)
‘외식하는 날2’ 차돌박이 먹방 중인 소유 시스터즈(홍현희, 홍윤화, 심진화)

[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외식하는 날2’에서 홍현희, 심진화, 홍윤화 세 사람이 소고기 전문점 ‘이차돌’을 방문해 폭풍 차돌박이 먹방을 선보였다.

세 사람이 방문한 ‘이차돌’은 합리적 가격을 통해 고급 메뉴였던 차돌박이를 대중적인 먹거리로 전환시킨 소고기 전문 프랜차이즈다.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이끌어내며 론칭 3년 만에 전국 292호점을 돌파했다.

이차돌은 대표메뉴인 고소한 차돌박이를 비롯해 부채살, 갈비살 등의 고급 바비큐 요리와 프리미엄 소고기 라인인 히든 등심, 포갈비를 함께 선보이고 있다. 최고 등급의 고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학생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꿀팁 조합’을 콘셉트으로 기존 구워 먹는 고기의 고정관념을 탈피한 독특하고 이색적인 사이드 메뉴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밥과 함께 든든한 한끼를 즐길 수 있는 이된장을 비롯해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인 차쫄면, 직접 구운 차돌박이를 초밥과 함께 즐기는 돌초밥 등 소고기와 함께 즐기기 좋은 다양한 메뉴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기존 소고기 전문점 이미지와 다른 독창적 인테리어도 눈길을 끈다. 높은 천정을 이용한 기와 장식과 우드를 활용한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실내 디자인으로 한층 다채로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외식하는 날2’ 방송에서 세 사람은 꼬들꼬들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의 차돌박이와 부드러운 육질의 차돌삼겹을 시작으로 ‘차돌초밥’, ‘와사비크림관자’, ‘구워먹는치즈’, ‘차쫄면’ 등 다양한 조합의 먹방을 연출하며 시청자의 침샘을 자극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