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밴드 ‘이어프리’, "귀통증은 줄이고 친환경 소재로 안전성은 높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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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밴드 ‘이어프리’, "귀통증은 줄이고 친환경 소재로 안전성은 높이고"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0.05.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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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생산으로 대량 구매 가능, 친환경 판촉물로 각광

[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이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떠오르고 있다. 더욱이 매년 골칫거리인 중국발 황사나 환절기 바이러스 이슈까지 더해져 마스크 착용이 한시적인 참여가 아닌 앞으로의 일상생활 내 한 부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스크는 남녀노소 두상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헐거움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또한 장시간 사용 시 귀통증을 유발하며, 마스크 보관시에도 외부 오염 물질이 접촉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

이 가운데, ㈜조인트크리에이티브는 마스크 사용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보다 안전한 마스크 착용에 도움을 주는 마스크밴드 ‘이어프리’를 지난 1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마스크밴드 ‘이어프리’는 두상에 맞게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성인, 아동, 유아 일체형이다. 재단선이 있어 가위로 잘라 사용할 수 있으며 4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다.

특히 이어프리 가운데 지지대 부분은 처짐 방지 설계로 제작되어 마스크 밴드의 처짐 현상을 방지한다. 또한 두상의 굴곡에 따라 부드럽게 휘어질 수 있도록 부드러운 LDPE 재질로 만들어져 머리가 아픈 현상을 최소화했다.

이어프리 관계자는 “장시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의료업계 및 청소 용역 업체들은 이어프리 사용 후, 귀통증 현상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한다”며, “특히 마스크를 벗을 때 앞면을 만지지 않고 보관할 수 있어 2차 오염에 대한 걱정이 크게 줄었다”고 전했다.

이어프리는 국내 생산으로 일 생산량이 약 80,000개에 달한다. 인쇄와 포장은 맞춤별 제작이 가능하며, 낱개로 150,000개 이상 주문 시 희망하는 색상으로 제작이 가능하다. 이 경우 대략 7~10일 정도의 제작 기간이 소요된다.

요즘처럼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는 시대에 판촉물로도 손색이 없는 마스크 밴드 이어프리는 생분해성 플라스틱(PLA)로도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옥수수의 전분에서 추출한 원료로 만든 친환경 수지로 환경호르몬이나 중금속 등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고 반영구적인 친환경 판촉물이다. 150,000개 이상 주문 시 제작 가능하며 현재는 흰색만 선택 가능하다.

현재 이어프리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신규업체 대상으로 무료 샘플 신청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자등록증과 명함 첨부 후, 사업자등록증의 주소와 명함의 주소가 일치하면 해당 주소로 이어프리 8개(벌크)를 무료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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