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철, "5월 29일까지 합당에 최선을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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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철, "5월 29일까지 합당에 최선을 다할 것"
  • 박희윤 기자
  • 승인 2020.05.2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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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가 22일 오전 국회 제3회의장에서 비공개로 열린 미래한국당 당대표-당선인 합당 관련 대화에 정운천 최고위원, 염동열 사무총장과 함께 자리하고 있다.(사진_뉴시스)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가 22일 오전 국회 제3회의장에서 비공개로 열린 미래한국당 당대표-당선인 합당 관련 대화에 정운천 최고위원, 염동열 사무총장과 함께 자리하고 있다.(사진_뉴시스)

[시사매거진=박희윤 기자] 미래한국당 지도부는 22일 오전 국회에서 당선인들을 만나 21대 국회 개원 전인 이달 29일까지 미래통합당과 합당하는 '5월 내 합당'을 재확인했다.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당선인들과 통합당과 합당 문제를 두고 간담회를 가진 뒤 "미래한국당 지도부는 당선인들의 희망과 건의를 받아들여 5월 29일까지 합당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초선 당선인 대표로 참석한 조태용 당선인은 "초선 당선인 18명은 당 지도부와 수임기구를 신뢰하고 합당 작업을 위임하기로 마음을 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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