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림해진 신동, 다이어트 후 건강검진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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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해진 신동, 다이어트 후 건강검진표 공개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0.05.22 1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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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요요 신동'이란 별명이 있을 정도로 다이어트 실패와 요요를 겪은 가수 신동.

많은 사람들이 다시 그의 다이어트 소식이 전해졌을 때만 해도 '결국 요요현상을 겪을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지만 끝내 그는 37kg을 감량했고 아직까지 잘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SNS계정을 통해 건강검진표를 공개하기도 하며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신동은 “다이어트 하고 나서 주변에서 건강 걱정 많이 했는데 건강검진 결과 너무 좋아요. 항상 건강검진 할 때는 혹시나 불안했는데 마음 너무 편하네요. 처음보는 건강한 수치에 결과표 바뀐 줄~~^^”이라고 말했다.

특히 37kg이라는 감량 수치가 너무 많다 보니 주변 지인들이 걱정을 많이 한다고. 이에 신동은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자신이 관리 받은 체성분 분석표를 공개하는 등 건강에 전혀 이상이 없고 건강하다고 밝힌 바 있다.

신동은 “다이어트 전에 병원에서 살을 빼지 않으면 40대에 고혈압으로 쓰러질 수도 있다는 말을 전해 들었고 약까지 먹어야 했는데 다이어트 후 혈압이 완벽하게 정상 범위 내에 들어와 너무 마음이 편하다”고 전했다. 

또한 “중성지방 수치도 이전에는 경계 수준을 넘어 높음 단계까지 갔었는데 이번 결과에서는 수치가 안정적인 정상 범위 내에 들어왔다”며 “다이어트 후에 컨디션도 좋아지고 체력적으로도 많이 좋아졌다고 느꼈었는데 이렇게 직접 건강검진 결과를 통해 건강한 모습을 확인하게 되니까 마음이 너무 편하고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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