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박초롱, 영화 '불량한 가족'으로 스크린 데뷔…7월 개봉(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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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박초롱, 영화 '불량한 가족'으로 스크린 데뷔…7월 개봉(공식)
  • 김승진 기자
  • 승인 2020.05.2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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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불량한 가족' 론칭 스틸 / 사진_(주)피투스
영화 '불량한 가족' 론칭 스틸(사진_(주)피투스)

[시사매거진=김승진 기자] 에이핑크 박초롱의 스크린 데뷔작이자 첫 주연작 영화 '불량한 가족'(감독: 장재일)이 7월 개봉을 전격 확정하며 론칭 스틸 2종을 공개했다.

영화 '불량한 가족'은 음악만이 유일한 친구였던 '유리'(박초롱 분)가 우연히 '다혜'(김다예 분)의 특별한 패밀리를 만나 진정한 성장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코미디 드라마.

걸그룹 에이핑크 리더 박초롱이 바이올리니스트를 꿈꾸는 주인공 '유리' 역을 맡아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그간 MBC 시트콤 '몽땅 내 사랑', tvN '아홉수 소년', 웹드라마 '로맨스특별법' 등을 통해 연기를 선보였던 박초롱이 첫 영화 데뷔작부터 주연을 맡으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은다.

'와이키키 브라더스'를 시작으로 '7번방의 선물', '부러진 화살', '사도'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굵직한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인정받은 연기파 배우 박원상은 '유리'의 아빠 '현두' 역을 맡아 박초롱과 함께 찐 부녀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영화 '이웃사람', 드라마 '화랑', '백일의 낭군님' 등 다양한 작품 속 훈훈한 비주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 차세대 연기파 배우 도지한이 '대국' 역을,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의문의 일승', '복수가 돌아왔다' 등을 통해 풋풋한 매력으로 주목받은 신예 배우 김다예가 '다혜' 역을 맡았다.

▲ 영화 '불량한 가족' 론칭 스틸 / 사진_(주)피투스
영화 '불량한 가족' 론칭 스틸(사진_(주)피투스)

7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스틸은 배우 박원상과 박초롱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기대감을 유발한다. 스틸 속 박초롱의 청순한 비주얼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이번 영화를 통해 어떤 모습을 선보이게 될지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심각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박원상의 모습은 과연 이 부녀에게 어떤 일들이 생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박원상, 박초롱, 도지한, 김다예의 완벽한 패밀리 케미스트리 캐스팅으로 신선함을 전하며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패밀리가 전하는 힐링을 예고한 휴먼 코미디 드라마 '불량한 가족'은 오는 7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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