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프랜차이즈 ‘캠프 PC방’, 게임 규제 완화에 국내 e-스포츠 발전 기여 의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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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프랜차이즈 ‘캠프 PC방’, 게임 규제 완화에 국내 e-스포츠 발전 기여 의지 밝혀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0.05.19 15: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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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캠프PC방
사진제공=캠프PC방

[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과거 게임은 자녀들의 성장, 건강을 해치는 유해요소라는 인식이 많았으나 이제는 정부 차원에서도 게임, e스포츠를 보는 관점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하향세를 기록하는 대다수의 산업 분야와 달리 게임산업은 연평균 9,8%의 성장세를 기록해 왔으며 국내 e스포츠 팀들은 세계적으로도 선풍적 인기를 끌며 승승장구해 국위를 선양하고 있다.

이에 문체부에서는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게임산업의 진흥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관련 법령을 추진하고 게임산업의 성장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러한 문체부의 결정 그리고 게임산업에 대한 인식과 저변확대는 PC방 창업을 염두에 두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에게도 밝은 전망을 내비쳐 주었다. PC방 창업을 고려하는 이들은 본사의 안정적인 지원과 꾸준한 경영 지원이 약속되는지,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네임밸류와 신뢰도는 어떠한지를 중점적으로 보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PC방 창업 프랜차이즈 ‘캠프 PC방’은 이번 게임 규제 완화 소식에 발맞추어 가맹점과 본사가 함께 e스포츠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단순한 수익창출에 목표를 두기 보다는 장기적으로 게임 대회 유치와 서포터 활동 등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이로 인한 선순환이 가맹점주와 본사, e스포츠계에도 돌아갈 수 있게 한다는 취지다.

‘캠프 PC방’은 PC방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 가맹점주들을 위해 제1금융권인 신한은행과의 MOU를 통해 최대 1억 원까지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는 한편 가맹점주의 예산에 맞춘 합리적인 창업 비용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RTX2080의 그래픽카드와 SSD, 노하드의 고성능 PC, 180Hz의 게이밍 모니터와 게이밍 의자 등의 ‘황금장비’패키지를 지원해 단골고객 유치에 주력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최근 PC방의 성공요인이자 부가수익창출의 블루오션이라고 불리는 먹거리 부가수익에 대해서도 본사 차원에서 손쉬운 조리가 가능한 재료들을 제공하며 고퀄리티의 음식을 적은 인건비로 판매할 수 있도록 교육해 준다.

‘캠프 PC방’의 관계자는 “다양한 창업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가맹점주들에게는 부담을 덜어주고 최소한의 투자로 수익창출을 할 수 있도록 본사 차원의 책임감 있는 지원을 제공하고 있어 가맹점주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2호점 개설을 희망하는 가맹점주부터 지인 소개 창업이 이어지고 있는 브랜드로서 많은 예비 점주분들의 희망을 견인하고 동시에 e스포츠 저변확대에도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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