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옥곡면, 저소득층에 지역생산 ‘오감이 통한 쌀’ 전달
상태바
광양시 옥곡면, 저소득층에 지역생산 ‘오감이 통한 쌀’ 전달
  • 송상교 기자
  • 승인 2020.04.25 13: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양시는 옥곡면 자생단체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련한 성금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 100명을 선정하여 8만 원 상당의 ‘오감이 통한 쌀’과 라면 등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사진_광양시청)
광양시는 옥곡면 자생단체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련한 성금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 100명을 선정하여 8만 원 상당의 ‘오감이 통한 쌀’과 라면 등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사진_광양시청)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광양시(시장 정현복)는 "옥곡면 자생단체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련한 성금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 100명을 선정하여 8만 원 상당의 ‘오감이 통한 쌀’과 라면 등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두 달 가까이 개학이 미뤄지면서 급식재료로 사용되던 우리 지역 ‘오감이 통한 쌀’ 판매가 저조하여 지역 농가를 돕고자 친환경으로 재배되는 ‘오감이 통한 쌀’ 10kg 100포를 구입하여 저소득층에게 각 1포대씩 전달했다.

정용균 옥곡면장은 “우리 농민들에게 큰 힘이 된 것 같아 감사하다”며, “코로나19 극복을 바라는 마음이 우리 주민들에게 충분히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