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독 면역력 죽을 병에 사는 법 '명의 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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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독 면역력 죽을 병에 사는 법 '명의 담론'
  • 여호수 기자
  • 승인 2020.04.14 17: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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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100세 시대, 즐거운 인생 필독서
앎, 암을 이기는 힘, 죽을 병에서 사는 법
저자 조기용 | 출판사 바른북스
저자 조기용 | 출판사 바른북스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인류는 빠르게 발전하고 그로 인해 세상은 변하고 있다.

세상이 변화하면서 중금속, 미세먼지, 온갖 환경 공해와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가열화된 경쟁 속 우리는 과도한 스트레스에 노출돼있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서는 발전한 의료기술로 다양한 생명유지 장치가 개발되고, 이제 세계는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었다.

생명을 유지할 환경은 점점 나빠지고 생명을 유지할 기술은 점점 발전하면서 결국 병상에서 맞이하는 100세 시대라는 결과를 낳았다.

신작 '명의 담론'은 우리 몸이 가진 본래의 자연 재생 능력을 회복해야 단순한 생명유지를 넘어 근본적인 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말한다.

책은 인간의 몸을 하나의 거대한 소우주로 보고 부분적인 증상의 치료보다 몸 구조의 교정과 독소 해독, 심리적 치료와 양생법을 병행한 치유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이와 함께 턱관절과 두개골, 척추의 변형과 부정 교합, 바이러스 세균, 기생충, 중금속, 전자파, 공해, 독소 등이 난치병과 암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하고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담았다.

이 책의 저자는 iMBC '10대 병원' 등 다양한 미디어 매체에서 그 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은 소우주 한의원, 소우주 요양병원의 조기용 원장으로 현재, 다수의 말기 암 환자를 비롯해 수많은 난치병 환자들을 탁독(濯毒)으로 치료했다.

저자는 당뇨, 고혈압, 심혈관질환, 척추, 고관절, 관절염, 중풍, 간질, 뇌질환, ADHD 등 만성질병들의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상세히 다룬다.

이 밖에도 책은 현대의학으로 해결하지 못해 삶을 포기했던 말기 암 환자 이야기, 유전적 불치 난치병들을 30년간 임상실험으로 극복해온 한방 비법 등 저자의 생생한 치료 경험담도 함께 담았다.

한편 저자인 조기용 원장은 '10대 병원' 등 미디어 매체에 소개된 것 이외에도 대한 한의사협회 학술위원, 대한 항노화학회 이사, 대한 한의학회 대의원총회 의장, 척추신경 추나 의학회 상임고문, 대한 파동 생명 장학회 회장은 물론 중국에서 중서의 결합학회 골상학회 명예 회원, 북경 침구 골상대학 골상과 고문을 맡았다. 또한 미국에서는 한의사(NCCAOM) 협회 회원으로 활발히 활동하면서 국내외 할 것 없이 다양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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