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통기타 연합 코로나19로 힘든 의료진들을 위한 희망 공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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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통기타 연합 코로나19로 힘든 의료진들을 위한 희망 공연을 한다.
  • 김인식 기자
  • 승인 2020.04.0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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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기타 가수 배재혁 버스킹 공연 / 사진제공 전통연
통기타 가수 배재혁 버스킹 공연(사진_전통연)

[시사매거진=김인식 기자] 2020 “안방 라이브 페스티벌” 전국통기타연합에서 코로나19 희망 메세지 행복 바이러스를 전한다.

 

전국 최대 규모의 통기타인들의 연합인 전국통기타연합에서는 “안방 라이브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온라인 공연을 기획하여,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모든분들께 희망의 메세지를 담아 통기타로 공연한 영상을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이벤트로 기획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전국통기타연합(회장 류현)은 2009년에 설립하여 현재까지 100여 차례의 크고 작은 전국 규모의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통기타인들의 현주소이기도 하다.

대학가요제 건아들 가수 곽종목 온라인 공연 리허설 중 / 사진제공 전통연
대학가요제 건아들 가수 곽종목 온라인 공연 리허설 중(사진_전통연)

 

또한 의미있는 이벤트를 준비한다는 소식을 접한 대학가요제 출신 건아들의 리드보컬 곽종목(히트곡인 젊은그대, 잊지는 않겠어요, 금연 등)과 그리움, 내님은 등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통기타 가수 배재혁을 비롯한 실력있는 통기타 가수들도 대거 참여한다고 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콘서트와 페스티벌 등 전 세계적으로 공연업계가 한파를 맞으면서 국내 외 많은 뮤지션들도 온라인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통기타 가수 CK밴드 공연리허설중 / 사진제공 전통연
통기타 가수 CK밴드 공연리허설 중(사진_전통연)

 

전국통기타연합 최진수(CK밴드 가수) 사무국장은 "하루 빨리 코로나19 사태가 해결되어 모두가 정상적인 생활을 회복하기를 바라면서 이번 페스티벌에 선보인 '시즌1' 공연 영상들은 4월 24(금요일) 전국통기타연합 카페 및 유튜브 등 여러 채널을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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