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천기누설, 실명원인 1위 황반변성 경각심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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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천기누설, 실명원인 1위 황반변성 경각심 전해
  • 김민건 기자
  • 승인 2020.04.06 13: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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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를 가르는 1mm 를 지켜라
사진_mbn 천기누설 방송화면 캡쳐
사진_mbn 천기누설 방송화면 캡쳐

[시사매거진=김민건 기자] 지난 3일 방송된 MBN 건강정보프로그램에 ‘천기누설’에서는 ‘생사를 가르는 1mm를 지켜라’ 라는 주제를 가지고 특별한 비법으로 건강을 지켜낸 사연들이 소개 됐다.

소개된 사연들 중 65세 이상의 실명률 1위인 황반변성에 대한 위험성에 대해 경각심을 알리며 황반변성을 이겨낸 건강지킴이를 찾아 나섰다.

눈의 노화를 막아주는 건강지킴이로 전자기기 사용, 자외선 등에 노출되어 눈이 손상되는 상태와 건조증부터 백내장 발생까지 설명하며, 특히 실명원인 1위인 황반변성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웠다.

사진_mbn 천기누설 방송화면 캡쳐
사진_mbn 천기누설 방송화면 캡쳐

황반변성은 망막의 중심에 변성이 와서 시력을 잃어버리게 한다. 이 때문에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안과 진단 및 처방에 따라 관리 하며 눈건강에 좋은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별한 꽃을 소개 했는데 바로 ‘메리골드’이다. 메리골드에는 루테인, 지아잔틴이 성분이 풍부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전하며 간단히 차로 마시는 방법이 소개 되었다.

사진_mbn 천기누설 방송화면 캡쳐
사진_mbn 천기누설 방송화면 캡쳐
사진_mbn 천기누설 방송화면 캡쳐
사진_mbn 천기누설 방송화면 캡쳐

실제 병원에서 황반변성 진단을 받고 치료를 병행하며 메리골드를 섭취해 큰 도움을 받았다는 사연자를 소개해 궁금증을 자아냈으며, 검사 소견을 전한 제이더블유안과(jw안과) 최정원원장은 “(사연자의 경우) 이미 침침해지고 사물이 왜곡되는 증상이 나타난 상태여서 황반변성의 경우 진행을 멈추기가 상당히 어려운 질환이다”며, “현재 상태가 많이 호전된 것으로 보아 황반변성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잘 섭취하고 꾸준한 진료와 관리가 큰 영향을 미친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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